경사노위, 의결 무산에 ‘본회의 패싱’ 언급…비정규직 반발

비정규, 청년, 여성 불참으로 탄근제 확대 막아…경사노위, 국회에 ‘논의 경과’ 전달

경제사회노동위원회는 11일 3차 본위원회를 개최했으나, 비정규, 여성, 청년 몫 위원 3명이 불참하면서 탄력근로제 확대 안을 의결하지 못했다. ...

경사노위 취약계층 대표자들, “중요 대화에서 계속 배제돼”

회의 강행하는 경사노위에 쓴소리 “여성, 청년, 비정규직이 '보조축'?…문성현 위원장이 대화 배우고 와야”

경제사회노동위원회 3차 본회의 불참을 선언한 취약 계층 대표 3인이 취약 계층의 목소리를 전달할 수 없는 경사노위의 운영 구조를 지적하며, 대통...

대우조선은 엄연히 주인이 있는 회사입니다

[워커스] 사회주의탐구영역

국유기업 대우조선은 이렇듯 철저히 사기업으로 운영됐습니다. 막대한 공적자금이 들어가고 정부 지분이 과반을 점하는데도 민주적, 공공적 통제는 없었...

비정규직은 연대를 통해 권리를 찾는다

[기획연재] 모든 노동에 바칩니다④

고 김용균 동지의 투쟁에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은 '비정규직 이제그만 공동투쟁'이 있었기 때문이다. '비정규직 이제그만 공동투쟁'은 한국사회 불...

플랫폼 노동은 ‘가사노동자’를 해방시켰을까

[워커스 이슈(2)] 세계여성의날 특집②

가사노동은 공유경제 혹은 플랫폼 산업의 ‘블루오션’으로 회자되곤 했다. 사적 공간, 혹은 개별 가정에서 거래되던 비공식 노동이 산업으로 재편됐다...

비정규직 단위, 노동개악 저지 위한 총력 투쟁 예고

“경사노위 본회의 무산, 탄력근로시간제 합의 잘못 드러낸 것”

경사노위 청년, 여성, 비정규직 위원들이 본회의 불참을 선언하며 탄력근로제 관련 합의 역시 무산된 가운데 경사노위 해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

4차산업혁명이고 나발이고 ‘가사노동’은 여전히 지옥이다

[워커스 이슈(1)] 세계여성의날 특집② 《워커스》기자, ‘가사노동전문가’ 도전기

최근에는 ‘매니저’ 혹은 ‘클리너’라는 꽤 번듯한 호칭도 생겨났다고 한다. 이게 다 말로만 듣던 4차산업혁명 때문이란다. 이른바 공유경제, 플랫...

작은 사업장 노동자들의 권리 찾기

[기획연재] 모든 노동에 바칩니다③

일하는 사람 모두가 예외 없이 근로기준법을 적용받아야 한다. 사업장의 규모로 노동자의 권리가 제 한되어서는 안 된다. 노동자의 권리는 허락받는 ...

민주노총 ‘탄력근로제 확대 반대’ 전국 집회

총파업 선언 후 집회...13개 지역 2만 명 참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6일 탄력근로제 확대 반대를 내걸고 전국 각지에서 총파업·총력투쟁 집회를 열었다. 민주노총에 따르면 이날 13...

노동자는 죽지 않고 다치지 않고 일해야 한다

[기획연재] 모든 노동에 바칩니다②

죽지 않고, 다치지 않고 일할 권리는 당연한 권리이다. 그 당연한 권리는 기업의 보다 많은 이윤창출을 위해서 묻히고 내팽개쳐지고 희생을 감수 당...

김용균이 죽은 곳에서 또다시 산재사고 발생

골절당한 노동자 2시간여 만에 승용차로 병원으로 이송돼… “정부의 안일한 태도가 낳은 사고”

고 김용균 씨가 목숨을 잃은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또다시 비정규직 노동자가 설비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해당 노동자의 목숨에는 다행히 지장이 없...

비정규직 노동자들, “경사노위 해체하라” 점거 농성 돌입

7일 본회의, 탄근제 확대 최종 의결 앞두고 비정규직 분노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5일 탄력근로제 기간단위 확대 반대를 요구하며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대회의실 점거 농성에 돌입했다. 경사노위는 오는 7일 본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