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법 개악 반드시 저지할 것”

워커스 8호 인터뷰- 울산 첫 노동자 국회의원 윤종오 당선자

윤 당선자는 20대 국회 상임위로 환경노동위원회를 지원할 예정이다. 최우선 목표는 노동법 개악 저지다. 무소속이라는 한계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

의문의 1승

[워커스 6호- 데스크 칼럼]

정책적으로도 미국 힐러리 후보 선거 정책을 그대로 베낀 듯한 포용적 성장론은 정부와 새누리당과 사실상 차이가 없다.

박근혜 심판한 TK민심, 진보정당을 선택하지는 않았다[1]

유권자, 정당득표에서 진보정당 아닌 국민의당 선택

20대 총선에서 대구경북 민심은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에 대한 불만을 표심으로 드러냈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당선시켰고, 무소속 당선자도...

철새 도래지의 회전문

[워커스 3호 - 데스크 칼럼]

선거 때 여기저기 당적을 옮기는 정치인을 ‘철새 정치인’이라 한다. 특히 거물급 정치인이 당적을 옮기는 것은 변절 또는 전향으로 여겨진다.

‘용산참사’, ‘토론회 불참’…요동치는 경주 민심

[총선현장-경주시] 권영국 젊은층 존재감
정종복 큰절에 동정표, “김석기 잘 모르지만···그래도 1번”

초반 김석기 새누리당 후보의 구호는 “압도적 승리”였다. 2순위인 정종복 무소속 후보와 지지율이 크게 차이 날 때다. 선거를 코앞에 두고 정 후...

새누리 비례 조명희, 출마에도 강의 배정…수업은 시간강사가

‘팀 티칭’ 명목... 4월 20일까지 시간강사가 수업< b> 조명희, “학생들에게 지장 없어, 당선되면 사직”

새누리당 비례대표 19번 후보인 조명희(61) 경북대학교 교수가 지난해 총선 출마 선언을 하고도 올해 강의를 그대로 배정받아 ‘팀 티칭’이라는 ...

TK 오가는 국회의원 ‘금맥’ 고리

2012~2015년 국회의원 고액 후원자 분석
‘배신의 정치’ 유승민 고액 후원자 47명 가장 많아
3년 이상 장기 고액 후원자 62명, 정치 후견인도 다수

대구경북 19대 국회의원들이 2012년부터 2015년까지 4년간 받은 정치 후원금을 살펴봤다.

계륵, 야권 연대

미디어 정치에 갇힌 정당 정치의 붕괴

정책이 별반 차이가 없을 뿐 아니라, 어차피 선거 이후 장롱으로 들어갈 것을 그들도 알고 국민도 알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로지 ‘새로운 사람’...

‘반노동자 정당’이라는 표현이 선거법 위반?

선관위, "반노동자 정당, 특정 정당 유추할 수 있어 노조가 쓰면 안돼"

선거관리위원회가 노동자들이 집회에서 사용하는 현수막 문구 중 ‘반노동자 정당’이라는 표현이 새누리당을 유추할 수 있다며 선거법 위반에 해당한다는...

노년층과 진보정치

[양규헌 칼럼] 정치 선동부대 자임에는 분명 이유가 있다

진보와 보수의 경계선은 더욱 애매모호해졌다. 최근에는 자유주의자들조차 진보로 지칭되고 규정된다.

티브로드 전주 비정규직노조, 국민의당 전북도당 상대 투쟁 선언

"고용승계 거부 신규업체 사업주가 국민의당 발기인"...22일 국민의당 전북도당 앞에서 긴급집회

신규 하청업체 사장이 국민의당 전북도당 발기인이며 최근까지 경제분야 당직자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노조원들은 국민의당 전북도당을 상대로 투쟁을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