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불볕더위로 타는 속이
4대강 막개발에,
강정 해군기지 건설 강행에,
사유화・민영화 폭정으로 더 불이 납니다..
게다가 사설용병을 자처하는 집단들의 노동자들에 대한 불법적 폭력까지 난무합니다.
국민들의 생존권은 끝없이 폭락을 거듭하고... 이러다가 정말 폭발할 지경입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 덧붙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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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입니다.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