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책을 넘어 인권보장으로

(5)전국교수연구자 비상시국회의 ‘2017 새 민주공화국 제안’

미래 사회에 대한 불안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저출산 고령사회의 여파는 부문별 위기를 넘어 사회 전체 시스템의 위기로 확대되고 있다. 인구의 고...

개헌, 누구의 목소리가 보입니까?

[워커스 정세] 87년 체제의 극복과 촛불의 완성

절대음감을 가진 실력자가 아닌 음치를 집어내는 TV쇼가 있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는 출연한 가수가 여러 명의 후보 중에 음치를 가...

100만 명의 학교 노동자 문제, 이렇게 해결하자

(4)전국교수연구자 비상시국회의 ‘2017 새 민주공화국 제안’

계급적 연대는 연인 간의 사랑보다 더 길고 넓을 때 세상을 변화시킨다. 100만 학교 노동자의 운명과 교육혁명은 계급적 연대에 달려있다.

비정규직 죽음의 행렬, 노동운동은 어디로 사라졌나

[워커스 노동의 추억] 단결보다 고공이 가까운 시대

투쟁하는 노동자 들에게는 단결보다 고공이 가깝다. 미조직노동자들은 투쟁 보다는 좌절을 선택한다. 뭉뚱그린 ‘단결’과 ‘연대’, 혹은 이질적인 두...

국가는 어떻게 소수자를 국민화하는가

[워커스 명숙의 무비무브] 히든 피겨스(Hidden Figures) - 감독 데오도르 멜피 2016

“누구의 도약이든 우리 모두의 도약이야.” 인종과 계급과 성별을 뛰어넘는 연대가 얼마나 어려운지 우리는 안다. 150만 이주민 시대에, 여성혐오...

한반도와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제언

(3)전국교수연구자 비상시국회의 ‘2017 새 민주공화국 제안’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을 동시에 병행 추진함으로써 한반도에서의 핵 대결을 막고 공고한 평화체제 구축의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또한 한반도 비핵...

“울산출입국관리소의 무리한 단속, 사전 통보도 없는 위법”

옹벽으로 뛰어내린 24세 이주노동자, 무릎 부상 심각…장애 우려도

울산출입국관리사무소의 무리한 이주노동자 단속으로 노동자 한 명이 다리를 심각하게 다쳤다. 이 사고로 올해부터 실시된 정부의 미등록 이주노동자 단...

2017 최악의 살인기업은 현대중공업…지난해만 11명 사망

2015년에 이어 두번째…11명 사망 중 7명은 하청 노동자

현대중공업이 2017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선정됐다. 현대중공업은 2015년에도 최악의 살인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어 비판의 목소리는 더욱 커질 ...

1947년 3월의 제주를 아시나요

[노동의 시대] 제주 노동자 민중의 열망, 좌절과 저항

학살과 항쟁의 섬 제주의 곳곳을 둘러보며 독립조국의 열망이 학살과 분단, 전쟁으로 이어지며 좌초하게 된 과정을 아프게 복기했다. 1947년 3월...

성주는 ‘신계엄령’...시민사회, 한미당국 규탄

“불법 반입한 사드 장비 즉각 철거하라”

26일 새벽 국방부가 기습적으로 사드 장비를 반입한 가운데 시민사회단체들이 한미 정부를 강력 규탄했다.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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