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청년·에코 페미니스트 정치인을 만나기 어려운 이유[1]

[이슈⑤] 지지율 50% 정당이 의석 90% 갖는 선거제도 문제

당초 민주당이 발의한 기초의원 중대선거구제 도입은 시범 실시에 그쳤다. 또한 삭제된 ‘선거구 쪼개기’ 조항조차 선거구획정에서 제대로 반영되지 않...

진보 정치가 익숙했던 청소년, 19살 정치인이 되다[1]

[이슈①] 경기도의원에 출마한 신은진 진보당 후보

올해 만 19세가 된 신은진 진보당 청소년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3월, 경기도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를 선언했다. 신은진 후보가 진보당 당원...

“여성 1인 가구에게, 좋은 ‘나리’ 올 거예요”[1]

[이슈①] 서울 광진구의원에 출마한 이나리 정의당 후보

여성 1인 가구의 안전을 위한 조례를 제정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지난해에는 6개월간 건대입구역과 군자역 앞에서 매일 아침 1인 시위도 했다. 하지...

개발로 몸살 앓는 마포에서, 녹색 정치를 외치다[1]

[이슈①] 서울시 마포구의원에 출마한 이숲 녹색당 후보

서울에서 젠트리피케이션이 가장 빠르게 진행되는 지역으로 꼽히는 마포. 강남권 대체 지역으로 각광받으며 서울 부동산 가격 상승을 이끈 ‘마용성(마...

청주에 뜬 일곱 빛깔 페미니즘 정치[1]

[이슈①] 충북 청주시의원에 출마한 유진영 노동당 후보

충북 청주에 사는 페미니스트 7명이 지방선거 출마 의사를 밝혔다. 지역사회에서 페미니스트 정치를 하겠다며 무더기로 뛰어든 이들은 ‘페미니즘이 당...

문제는 자본주의다, 사회주의가 답이다!

[기고] 4월 23일 제2차 청년발언대회에 함께해주세요

제1차 청년발언대회의 여세를 몰아 2022년 4월 23일 토요일 오후 3시에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제2차 청년발언대회 “청년이 ...

‘사회주의 후보’를 선택한 9176명의 의미[2]

[인터뷰] 20대 대선 완주한 노동당 이백윤 후보

여전한 우려와 의심 속에서, 노동당 소속 기호 7번 이백윤 후보가 20대 대선을 완주했다. 그리고 9176명의 유권자가 ‘사회주의 대선 후보’인...

민주노총·진보정당, 지방선거에서 '진보단일후보' 만들기 주력[1]

민주노총 후보·지지후보 362명 출마…민주노총 "단일후보 총력 지원할 것"

민주노총은 7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민주노총 중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 관련 대선공동대응기구가 합의한 내용을 발표했다. 이들은 합...

‘못된 정치’의 시작에 경종을 울리며[1]

[레인보우] 윤석열과 혐오의 선동정치

지난 3월 9일, 결국 못된 정치인이 대통령으로 당선된 후 내내 세상이 시끄럽다. 당선인도 당선인이지만 그 정치판을 어떻게든 자신을 중심으로 장...

군소정당·시민사회, 다당제 정치 개혁 촉구[1]

“다당제 정치 개혁, 혐오와 차별 없는 정치 만드는 출발”

6월 1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는 가운데, 원내외정당과 시민사회가 다당제를 보장하는 정치 개혁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국민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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