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부당 사드 공사 중지를...“소성리의 봄은 아직”

“1년 전 사드 ‘알박기’와 똑같해”

불법부당 사드 공사 중지를...“소성리의 봄은 아직”

평화회의는 “우리는 1차 사드반입저지 투쟁 1년을 맞아, 평화정세에 역행하여 사드를 영구배치하기 위한 불법적 사드공사를 중단할 것을 문재인 정부에게 강력히 촉구한다”며 “‘북핵 미사일 위협’이 사라지는 데 상응하여 사드배치 철회를 선언하고 사드 철거에 나설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쇼는 바뀌어야 한다”

[워커스 블랙큐브] 성폭력반대연극인행동의 위드유

“쇼는 바뀌어야 한다”

연출가 ‘이윤택들’의 무대가 젠더 약자에 새긴 폭력은 예술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있었다. 예술에 척박한 한국의 자본주의 속에서 ‘일가’를 이룬 ‘원로’와 ‘거장’ ‘선생님’들은 신화가 됐지만 대신 ‘후배’와 ‘제자’들은 그들에 숨죽여야 했다. 피해자의 삶은 시커멓게 타들어가도 그런 예술이 길었다.

“부활의 복음이 성소수자 차별이었을까?”

[현장] 4월 1일, 성소수자에게 저주 퍼부은 부활절 연합예배

“어떤 성별의 사람을 사랑하든, 자신의 성별이 무엇이라고 느끼고 표현하든, ‘인간은 존엄하다’는 사실에 예외나 유예는 있을 수 없습니다.” 이들에게 혐오 중단 호소는 생존의 문제이다. 실제로 성소수자 청소년의 자살률은 비성소수자 청소년의 자살률에 비해 5배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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