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죽음의 행렬, 노동운동은 어디로 사라졌나

[워커스 노동의 추억] 단결보다 고공이 가까운 시대

비정규직 죽음의 행렬, 노동운동은 어디로 사라졌나

투쟁하는 노동자 들에게는 단결보다 고공이 가깝다. 미조직노동자들은 투쟁 보다는 좌절을 선택한다. 뭉뚱그린 ‘단결’과 ‘연대’, 혹은 이질적인 두 집단을 모두 만족시키려는 ‘타협적 정책’은 문제 해결의 답이 될 수 없다. 노동운동이 누구를 향해야 하는지가 명확해져야 한다.

광화문 하늘 6명의 노동자, 이제야 그들의 목소리가 들린다

[워커스 르포] 광화문 단식 고공농성

광화문 하늘 6명의 노동자, 이제야 그들의 목소리가 들린다

수백만 촛불이 사라져간 자리. 장밋빛 대선이 밀물처럼 밀려든 광화문 거리. 그 곳에서 6명의 노동자들이 하늘로 올랐다. 광화문 사거리 40미터 상공 철제 광고탑. 지상의 목소리가 닿지 않는 하늘에 대형 현수막이 펼쳐졌다. 정리해고 철폐, 비정규직 철폐. 그제야 그들의 목소리가 광화문에 걸렸다. 가장 절박한 삶을 살아왔던 그들은, 가장 절박한 방법으로 촛불을 켰다.

한반도와 동아시아 평화를 위한 제언

(3)전국교수연구자 비상시국회의 ‘2017 새 민주공화국 제안’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협정을 동시에 병행 추진함으로써 한반도에서의 핵 대결을 막고 공고한 평화체제 구축의 비전을 제시해야 한다. 또한 한반도 비핵화를 바탕으로 동북아비핵지대조약 체결로 나아가야 한다. 이는 한반도 비핵평화체제를 공고히 하고 동북아를 비핵지대로 만들며 전세계 비핵화의 기대를 높이는 의미를 가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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