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기법 개악 시도에 열 받은 노동계

청와대-국회 근기법 개악 시도에 민주노총 긴급기자회견 열어

근기법 개악 시도에 열 받은 노동계

주당 노동시간과 휴일-연장근로 할증을 놓고 국회의 개악 시도가 이어지자 노동계가 긴급 대응에 나섰다. 최근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이 중복 할증률을 삭감하자는 취지의 발언을 하면서 청와대마저 근로기준법 개악 시도에 힘을 실어주려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민주노총은 근로기준법 개악이 이루어진다면 노정 관계는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너게 될 것이라며 청와대가 적극적으로 제동을 걸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구로아리랑, 닭장에서 디지털까지

[워커스] 인권의 장소

우리는 어떤 흔적도 남아있지 않은 사거리에서 구로동맹파업 얘기를 나눴다. 대우어패럴 담장의 넝쿨 장미가 예뻐서 공장에 들어간 노동자도 있다는데, 지금은 꽃잎 하나 남아있지 않다. 지금의 마리오아울렛에 대우어패럴이 있었고, 건너편 롯데시네마가 있는 곳에 효성물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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