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제법은 희대의 악법, 폐지가 해답

[기고] ‘시행’ ‘유예’ 모두 해고 보장

현행 기간제법은 시행을 하건 유예를 하건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해고를 보장한다는 본질이 변할 수 없는 희대의 악법이다. 따라서 현행 기간제법의 시행이나 유예를 논하기 이전에 폐지 혹은 그에 준하는 대대적인 개정이 필요하다. / 김재민(노무법인 필)

민주노총 ‘비정규법 위반 사업장’ 집단소송

2일 16차 중집 ‘비정규법 대응사업’ 확정...해고금지 명문화 요구

민주노총은 중집결정에 따라 가맹산하조직에서 발생한 계약해지 사업장과 신고센터를 통해 대규모... / 김용욱 기자

우리는 아이들의 교사일 뿐이다

[기고]시국선언 탄압 규탄 울산교사 결의대회

/ 서해식(르포작가)

전교조 본부 사무실 전격 압수수색

[교육희망]"창립 이래 본부 압수수색은 사상 초유의 일"

/ 임정훈 기자

비정규법 ‘유예’ 집착하는 정부여당

야당·시민사회 “더 개악마라”...민주당 “유예 전제 논의 없다”

/ 이꽃맘 기자

‘용산 외면’ 서울시의 서민 없는 서민대책

용산범대위, "주거환경개선대책에 진정성 없다"

/ 최인희 기자

인간 파괴의 ‘더러운 전쟁’을 중단하라

[기고]쌍용차를 ‘제 2의 용산’ 만드려나

이광일(성공회대)

대학과 지역사회 동거동락은 가능한가

[칼럼]새롭고 재미난 변화로 대학 접수하기

하승우(지행네트워크)

온두라스, '제2의 아이티' 되나

오바마 '모호한 불개입'...중남미 외교 시험대 올라

변정필 기자

쌍용차 단수 놓고 경찰-사측 발언 달라

[미디어충청] 경찰, “단수는 쌍용차 사측이 했다”

특별취재팀

2년전 오늘 채용된 기간제 남아 있을까

물량에 따라 3개월, 6개월 단기계약...이미 해고 일상화 됐는데

김용욱 기자

비정규법 유예안 상임위 기습상정

추미애 “법적 효력 없다” 일축...“거대여당의 횡포”

이꽃맘 기자

이영희 장관 일문일답, "5인 연석회의 문제"

"국회가 양대노총과 합의 처리하는 건 찬성 못한다"

김용욱 기자

6월 30일 해고된 신명자 씨 가슴의 칼

이꽃맘 기자

요양보호사는 국가자격증 있는 가정부?

최인희 기자

국정원의 무한 오지랖

장유식(변호사)

현장기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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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정부가 국가인권위원장 등 떠밀었다”

최인희 기자

비정규법은 이미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꽃맘 기자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의 1박 2일

박원종 기자

“쌍용차 기술유출 막는 특약, 산업은행이 해제”

정문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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