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무죄에 “못살겠다 박살내자”…2만, 도로 점거에 횃불

“재판부, 역대 최악의 2차 피해”

안희정 무죄에 “못살겠다 박살내자”…2만, 도로 점거에 횃불

사법부의 안희정 무죄 판결이 국민적 분노를 불렀다. 시민 2만 명(집회 측 추산)이 참여한 ‘여성에게 국가는 없다, 못살겠다 박살내자’ 집회가 18일 오후 5시 서울역사박물관 앞에서 열렸다. 집회 참여자들은 ‘안희정은 유죄다’, ‘사법부도 유죄다’라는 피켓을 들고 도로를 점거했다.

난민, 성소수자 그리고 환대

[워커스] 레인보우

난민, 성소수자 그리고 환대

성소수자와 난민은 가까운 존재들이다. 단순히 난민 가운데 성소수자가 있다거나 성소수자 가운데 난민이 있다거나 하는 이유에서만은 아니다. 출신국의 성소수자 탄압은 난민 신청을 결심하게 하는 사유 중 하나다. 지난 2013년에는 동성애자인 한국인이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난민 지위를 인정받은 사실이 알려져 신문 지면에 오르기도 했다.

기지촌은 어디로 흐르나

[워커스] 인권의 장소

기지촌은 어디로 흐르나

“미군들은 12시까지 집에 가야하니까 그 후인 새벽 1시에는 이주노동자들이 와요. 그 사람들이 집에 갈 때까지 여성들은 일해야 하니까 아침 6시까지 12시간, 15시간 일하는 거죠.” 동두천에서 보이듯, 미군기지의 이전이나 미군의 정책에 따라 기치촌은 모습과 규모, 장소만 이전할 뿐 사라지지 않았다. 다만 흐를 뿐이다.

교수연구자들, 전교조 법외노조 직권취소 이행 촉구

“전교조 법외노조 직권취소 즉각 이행하라”

전국 교수연구자 423명이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법외노조 직권 취소를 즉각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선언에 참가한 교수연구자들은 최근 “지난 8월 1일 고용노동행정개혁위원회가 낸 ‘노동적폐’에 대한 조사 결과와 고용노동부장관에 대한 권고 사항 발표를 전격 환영한다”며 “너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이정표를 제시한 것”이라며 전교조 법외노조 직권 취소 권고를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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