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자본의 욕망과 고압의 ‘아가리’ 이동수 2013.10.01 22:03 크게 작게 프린트 기사공유 | 전력자본과 국가우월주의 그리고 도시중심주의의 욕망들이 쌓이고 쌓여서 밀양 마을의 공동체와 산과 들을 야만적으로 짓밟고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살아온 삶에 대한 배려보다는 자본의 이익과 국가우월주의의 욕망을 관철시키려는 거대한 ‘아가리’만 보입니다.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덧붙이는 말 이동수 님은 만화활동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