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투표안한 사람 1000번 확인, 엑셀 파일 10회 출력[8]

2차 진상조사 보고서, 기득권 이용한 구당권파의 관권선거 확인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부정 선거 관련 2차 진상 조사 결과, 온라인 투표시스템의 관리자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정보인 미투표자 현황이 담긴 페이지...

구당권파, 대선 때 청소년위 댓글 알바 등 불법선거 동원[2]

<레디앙> 보도...영등포 모텔서 단체 숙식, 한 달 70만원 받아

인터넷 신문 <레디앙>은 25일 “구 민주노동당 시절 경기동부 성향으로 분류되는 당 청소년위원회가 07년 대선 당시 학생 당원들을 동...

2013년 놓고 민주당부터 사회주의 정당까지 모여 토론[2]

김세균, “반신자유주의 민주혁명 성취”...‘2013년 체제와 진보의 길’ 토론회 열려

지난 22일 민주화를 위한 교수모임, 학술단체협의회, 교수노조, 비정규직교수노조 4단체가 주최한 ‘2013년 체제와 진보의 길 - 그 대안과 정...

박영재 당원 끝내 운명, “열정과 헌신 기억”[3]

애도 쏟아져...22일 오후 4시 40분께 운명

통합진보당 중앙위 비례대표 후보 사퇴 결정에 반발해 당사 앞에서 분신했던 박영재 당원이 22일 오후 4시 40분께 끝내 운명했다.

구당권파 아성 경기도당 ‘유령당원’ 드러나나[27]

성남, 한 주소지에 31명, 61명 등 집단 거주...송재영, "중화요리집에 61명 거주"

통합진보당 구당권파의 영향력이 가장 강한 경기도당에서 6월말 당직선거 선거인 명부 확인 과정에서 유령당원으로 보이는 당권자들이 무더기로 나왔다....

박지원, 이석기·김재연 제명 반대한 강병기 반대[6]

민주당, 구당권파 문제로 정권교체 실패 우려...강병기, “부적절 발언”

민주당의 인식에서 보면 두 의원의 제명처리를 반대하는 강병기 후보가 당대표가 될 경우 통합진보당과 야권연대를 해도 표가 이탈한다는 결론에 닿게 ...

새로나기보고서 역풍 조짐...구당권파, 박원석 때리기 나서[3]

“당 모르는 시민단체 출신이”...강기갑 선본도 새로나기 보고서 거리 둬

지난 19일 발표한 새로나기 특위 보고서가 우클릭 했다는 평가가 당 안팎에서 터져 나오자 박원석 의원과 새로나기 특위에 대해 시민운동적 명망가 ...

구당권파 이의엽, “비례선거 객관성, 공정성 보장 못했다”

총체적 부실은 인정...“선거과열 예상 못해 전보다 허술 관리, 반성”

이의엽 전 통합진보당 정책위의장이 4.11 총선 당시 당내 비례후보 선거 과정에서 “안정적인 선거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다”고 인정했...

진보신당, “통합진보당 우경화 우려”

“새로나기 특위 보고서, 민주당과 다를 바 없어”

진보신당 창당준비위원회가 18일 발표한 통합진보당 새로나기 특위 핵심과제를 두고 우경화 움직임이라며 우려를 드러냈다.

은수미, “현대차, 사회적 책임 말고 준법 경영만 하라”

법률단체, 현대차 사내하청 직접 고용 촉구

현대자동차의 사내하청 불법파견 노동자 정규직화를 외면하기 위한 꼼수가 계속 드러나는 가운데 은수미 민주통합당 의원과 법률단체들이 나서 직접고용을...

통합진보당 선거구도, 2.3 전국운영위 때 그대로[1]

시도의원 불출마 논란시 상식과 몰상식 구도 재현...야권연대 복원은 한목소리

구당권파와 부울경의 이번 당직 선거연합은 지난 2월 3일 5차 전국운영위에서 시도의원 사퇴지역 보궐선거 불출마 결정 당시 해당지역 당원의 결정만...

강기갑, 출마 선언...“어떤 정치적 봉합도 없다”

강병기 후보의 이석기·김재연 의원 제명 반대 입장 강력 비판

강기갑 통합진보당 혁신비대위원장이 당대표 출마를 선언했다. 강병기 전 경남 정무부지사 출마가 혁신비대위의 총체적 부정 부실 선거 문제 해결을 되...

통합진보 새로나기 특위 과제, 혁신 논쟁으로 가나

패권적 정파질서 종식, 진보적 가치의 혁신 과제 제시

특위가 발표한 여러 대책들은 그간 진보정당이면 당연히 포함되어야 할 내용의 재검토 등이 담겨 있어 당내 격렬한 논쟁과 토론을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비당권파 연합, 강기갑 추대...18일 출마 선언[1]

구당권파 쪽, 강병기 전 부지사와 당대표 선거연합 할 듯

심상정 의원은 “혁신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 강기갑 위원장의 출마를 권유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의자”며 강기갑 위원장 추대의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