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육사 사열, “단순 헤프닝 아니다”

노회찬, “종북 논란 틈탄 5공 세력의 부활 시도”

이 사태는 박근혜 의원이 기관사가 돼서 몰고 있는 새누리당이라는 기관차에는 5.16 쿠데타를 일으킨 박정희에 대한 복권만이 아니라 5.17 쿠데...

강기갑, “당 공직자가 혁신비대위 비하”[1]

당원비대위, 혁신비대위 군사정권으로 비유

8일 김미희 의원(당원비대위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5월 13일 혁신비대위가 들어선 이후, 4명의 의원과 비례후보들이 이미 1심에서 제명되었고...

“민주노총 내, 구 당권파 정치라인 청산이 혁신”[4]

통합진보 3차토론, “배타적지지 불필요”...“민주노총 간부-구 당권파 커넥션”

7일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통합진보당 새로나기 3차 토론회에서 민주노총 핵심 간부들과 구 민주노동당 내 당권파의 커넥션(connect...

통진당, 중앙위 폭력사태 폭력행사자 13명...“제명추진”[2]

진상조사위 1차 조사결과 16명 직간접 가담, 10일까지 본인 여부 소명

지난 5월 12일 발생한 통합진보당 중앙위 폭력사태 진상조사위는 폭력사태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한 1차 조사 대상자들이 16명이라고 밝혔다. 이중 ...

통합진보 1심 당기위, 이석기·김재연 등 출당 결정[10]

2주 안에 2심 신청...최종 출당 돼도 무소속 의원직 유지 가능

6일 통합진보당 서울시당 당기위가 중앙위의 비례대표 사퇴 권고를 거부한 이석기·김재연 의원, 황선·조윤숙 비례 후보 등에 대한 당원 제명을 결정...

“당권파, 조중동에 기생하고 있다”[3]

통합진보당 2차 토론회, 혁신과제 종북 논란 열띤 토론

“이렇게 위기를 타자화시키려는 모습에서 진정한 해법을 찾을 수 있나 고민이 든다. 피해자 의식으로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없다. 새누리당의 극악함...

통합진보당 혁신 토론, 자유주의 논쟁 본격화 되나[1]

NL-PD 문제의식 청산 경계도 제기...“변혁론, 대중정당 노선에 타당한가”

‘통합진보당의 새로운 가치와 비전의 재구성’ 토론회에서 ‘자유’가 진보정당의 중요한 가치로 자리 잡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민족모순과 계급모...

통합진보당, 의총도 못 여는 원내 식물정당 되나

당원비대위만 모인 의총, 간담회로 진행...그나마 회의장 온 김제남도 불참

김선동 통합진보당 19대 국회 개원준비단장이 5일 오전 9시 의총을 소집했지만, 구당권파 의원들만 모인 당원비대위 의원 간담회가 됐다.

강기갑, “당직 선거, 조직표 동원하면 쇄신 원점”[4]

선거편의 위한 관행일소 의지...“진성당원이면 사소한 불편 감안”

강기갑 통합진보당 혁신비대위원장이 오는 29일 당대표 등 당직 선거를 앞두고 “이번 선거만큼은 조직표를 세는 방식으로 선거를 치르지 않았으면 한...

이석기·김재연 징계, 지도부 선거까지 시간 끌기 논란[4]

통합진보 서울시당 당기위, 징계 절차 3일 더 연기

통합진보당 서울시당 당기위원회가 이석기, 김재연 의원의 징계절차를 3일 더 연장했다. 당 안팎에선 구 당권파들의 소명시간 끌기가 당직선거 이후 ...

혁신비대위, 당원비대위에 해당행위 경고[6]

비당권파 당원들, “당원비대위 활동, 당기위 제소 감”

1일 통합진보당 공식기관인 혁신비대위가 당원들의 임의 모임인 당원비대위에 대한 1차 경고를 내렸다. 당원비대위가 스스로 규정한 ‘자발적 당원모임...

통합진보, 2기 지도부 선거 투표율 과반 규정 수정

25-29일 당원투표, 7월 8일 2기 지도부 출범

통합진보당 혁신비상대책위는 오는 25-29일 동시 당직 선거에서 과반 투표율 규정을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이는 지난 비례대표 선출 과정에서 5...

도마 오른 진성당원제, “당원들 향한 신념의 정치만 주력”[1]

박원석, “패권주의 합리화 수단 전락”...일상적 정치활동 중요성 부각

통합진보당의 전가의 보도였던 진성당원제가 패권 장악을 위한 동원 수단이 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또한 진성당원제가 악용되면서 당내 정치인들이 국민...

조윤숙 후보는 농성, 진보신당은 사퇴 촉구[1]

진보신당 장애인위원회, "장애대중 이용하는 행위, 중단해야"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7번 조윤숙 후보가 지난 30일 통합진보당 중앙당사에서 서울시 당기위원회 비례대표 후보 제소 철회를 요구하는 무기한 농성에 ...

시민사회단체들, 통합진보 명부 압수 검찰 규탄[1]

“당원들 취업·승진 차별, 공안기관 감시 불안”

한국진보연대, 전국농민회총연맹, 참여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통합진보당에 대한 검찰탄압을 규탄하며 기자회견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