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 비례 7번 장애인 명부, 조윤숙 사퇴거부[3]

“장애인 명부는 사실상 전략명부...재 진상조사부터”

통합진보당 장애인명부 비례대표 7번을 받은 조윤숙 후보가 중앙위의 비례후보 사퇴 권고를 거부했다. 비례 1번을 받아 당선된 윤금순 후보가 후보직...

구 당권파, 검찰 압수수색 혁신비대위에 책임전가[9]

김미희, “일부 간부, 검찰을 당사로 들어오게 했다”...“유언비어, 분열행위”

21일 오전 검찰의 통합진보당사 전격 압수수색의 책임을 놓고, 구 당권파(당원비대위) 쪽은 사실상 혁신 비대위쪽에 책임을 돌렸다.

검찰, 통합진보 당사 압수수색...대치[8]

혁신.당원 비대위 함께 저지 중

21일 오전 8시 35분께 검찰이 19대 총선 비례후보 선출 부정 의혹 사건을 수사하기 위해 서울 대방동 통합진보당사와 당 서버 관리 업체 등 ...

경기동부 나눔환경, 임금착취에 간접고용 용인 논란도[26]

청소용역업체 운영 당권파들 진보세력 맞나...“사회적 기업 가장한 중간착취 업체”

노동계는 나눔환경이 사실상 임금 착취를 하고 있다고 봤다. 청소용역을 대행하면서 임금착취 구조를 그대로 유지하는 신종 민간위탁 방식이라는 주장이...

어거지 3자 야합이 진보정치를 벼랑으로 내몰았다[3]

[기고] 통진당 사태의 핵심은 총선과 대선만을 바라본 1년짜리 통합

노동자 정치! 제발 좋은 대학 나와서 넥타이에 양복 입으신 변호사, 교수, 박사님들에게 그만 맡기자. 현장 노동자들이 정치의 전면에 좀 서보자....

성남시장 후보단일화 대가, 경기동부연합 민간위탁 특혜 의혹[32]

민간위탁업체 나눔환경 선정...이재명, “약속한 적 없다”, 김미희 “근거 없는 음해”

구 민주노동당 당권파인 경기동부연합 출신 인사들이, 2010년 6.2 성남시장 선거 야권연대 후보단일화 후 당선자 인수위원회 활동과정에서 청소용...

이석기 “통합진보당에 대한 공세, 야권연대 파괴 음모”[4]

“비례후보 총사퇴 문제 푸는 길 아냐...진상규명 먼저해야”

이석기 당선자는 “이번 사건의 본질 중 여러 가지 중의 하나가 이번 진보당에 둘러싼 색깔공세와 부정의혹이 야권연대를 파괴하려는 불순한 음모도 있...

김미희 “전자투표결과 인정 할 수 없다”[8]

“통합진보당 의회진출, 새누리당과 MB가 가장 싫어해”

김미희 당선자는 16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례대표 선출과정에서 논란을 야기했던 전자투표방식으로 중차대한 결정을 한 것은 인...

혁신 비대위, “개원 전 비례 당선자 사퇴...봉합 없다”[3]

통합진보당 혁신 비대위 1차 인선 발표...비당권파 연합 세력만 참가

강기갑 통합진보당 혁신 비대위원장이 비대위 활동을 단순 화합이나 봉합 수준에 맞추지 않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석기, 김재연 당선자의 사퇴...

통합진보당 박김영희 비례후보 사퇴[4]

조윤숙 후보는 이석기, 김재연 당선자 등과 함께 사퇴 미표명

통합진보당 경쟁부문 장애인 비례대표 17번 박김영희 후보가 15일 통합진보당 중앙운영위원회 전자투표 결정에 따라 사퇴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

한대련 주류와 통합진보당 당권파의 밀월관계[57]

선거 승리 위해선 부정도 마다않아...“우리는 0%도 잘못하지 않았다”

점거와 의장단 폭행 등 초유의 폭력사태가 발생한 12일 통합진보당의 중앙위원회 의장석에는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이하 한대련)’ 소속 대학의 ...

통합진보당 당원, 당사 앞에서 분신[11]

전자투표 무효 주장...비정규센터 소장

14일 오후 6시께 서울 대방동 통합진보당 당사 앞에서 박ㅇㅇ(44세, 남성) 통합진보당 당원이 분신을 시도했다.

통합진보당, 사라진 예측 가능성[1]

[기고] 기초가 부실한 탑은 빨리 무너진다

부실이든 부정이든 총체적이라고 인정되는 만큼 책임도 당 전체가 총체적으로 져야 한다. 10년 공든 탑이 하루아침에 무너질 수 있는 중대한 기로다...

통합진보, 혁신 비대위 의결...이석기 사퇴할까?[3]

장원섭 사무총장 해임 후 공동 대표단도 사퇴

반면 이석기 당선자 사퇴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당과 민주노총 일각에선 당권파 그룹이 이석기 당선자를 무리하게 지키려다 당권의 핵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