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진실 강조했지만 사실관계 프레임 못 벗어나[2]

투표 부실관리 전제 깔고, 조직적 부정선거 없었다는 여지 남겨

통합진보당 부정선거 의혹이 상식수준에서 이미 걷잡을 수 없는 사태가 됐지만 이정희 공동대표는 여전히 사실관계와 행위정도에 따른 처벌이라는 입장을...

녹색당, 진보신당, 청년당 정당등록취소에 헌법소원 제기[3]

“정치적 기본권 박탈하는 정당법 독소조항 개정하라”

녹색당과 진보신당, 청년당은 정당법 41조에 따른 ‘등록 취소 정당의 동일당명 사용 금지’에 관련해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 청구서를 제출했다. 또...

통합진보 당권파, 진상조사위 결과 반박...관리 부실?[9]

이의엽 정책위 의장, 조준호 발표 조목 반박...당권파 대응방향 시사

이의엽 통합진보당 정책위 의장이 2일 오전 조준호 공동대표가 발표한 비례선출 부정선거 진상조사 결과를 두고 “의혹제기 수준”, 또는 “일반적 관...

“통합진보당, 이승만 독재시절 부정선거 수준”

진보신당, “통합진보당 부정선거, 참담함 금할 수 없다”

진보신당 연대회의 창준위(진보신당)은 논평을 발표하고 “이승만 독재시절 자유당 식 부정선거와 가까운 수준”이라며 “당 이름에 ‘진보’를 함께 붙...

심상정, 노동절 축사에서 부정선거 해결 의지 드러내

“낡은 관습과 유산 과감히 혁신”

심상정 통합진보당 공동대표는 1일 민주노총 112주년 세계 노동절 기념대회에서 “통합진보당에 대한 여러 가지 안팎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

자유주의가 진보로 둔갑한 대선, 좌파 대선후보는 필요한가?

[진보전략회의 토론회] 좌파, 대선 독자후보 전술 논쟁 벌여

지금은 대중운동의 돌파구를 여는데 기여하는 대선운동이 되어야하고, 후보도 명확한 노동자 후보가 나오고, 배타적일 정도로 비정규직 강령에 집중한 ...

통합진보 비주류, “경기동부 문제 봉합 말고 혁신해야”[6]

비주류 토론회 개최...“야권연대는 특정 정파 자리 나누기였다”

이들은 당의 미래를 위해선 경기동부연합의 패권주의 청산과 진보정치의 혁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또한 다가올 당대표와 최고위원 ...

4.11총선 후 양당제 개편속 좌파정치 재구성은?[3]

4.11총선 평가와 좌파정치의 진로 토론회 개최

총선 결과만 놓고 보면 좌파는 한국사회에 존재하는지 의구심이 들 정도로 희미해졌고, 대안세력이라는 인식도 보여주지 못했다.

“KTX 분할 민영화 그 자체가 엄청난 특혜”[4]

수서발 KTX 경쟁도입 오히려 비효율적

김성희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가 정부의 수서발 KTX 사업제안서를 조목조목 뜯어본 결과 경쟁체제 도입을 통한 효율성 증대가 목표라던 수서발 KTX...

“MB 아침이슬 부르며 쇠고기 협상 사과 해놓고...”

강기갑, 광우병 발생 미국산 쇠고기 수입중단 촉구...“정부가 미국 대변”

“이명박 대통령은 광우병 쇠고기 때문에 청와대 뒷산에서 아침이슬을 부르며 사과까지 했다. 한미FTA를 위해 국민의 건강권을 갖다 바치고 지금 와...

이석기 당선자, 경기동부연합 실세인가 듣보잡인가[62]

경기동부연합 실세 정황 곳곳에...“내가 참여당 통합 주도”

과거에 해산된 조직이 계속 거론되는 것은 경기동부연합에서 활동했던 주요 인사들이 진보정당과 노동운동, 진보운동의 막후에서 인맥을 통해 정책을 결...

진보신당 전국위, 창당준비위 결성 확정

5월말, 전국위원회 개최...총선평가 및 향후 계획 확정

진보신당이 전국위원회를 통해 총선 이후의 계획과 창당준비위원회 결성을 확정했다. 이들은 22일 오후 2시,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9차 전국위원회를...

홍세화 사임표명, “고민스럽지만 대표로서 책임져야”[4]

대표단 반대입장...“대표단과 함께 거취, 책임문제 논의해야”

홍세화 대표는 “아직 결정을 못했으며 고민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총선 결과와 관련해 대표직을 사퇴하는 것이 보다 책임지는 방법이라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