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색당 0.43%득표...“녹색전환은 이제 시작”[14]
정당법에 따라 정당해산 수순...재창당 들어갈듯
여의도에 분 녹색바람은 아직 미약했다. 탈핵, 탈토건의 기치를 내걸고 출범한 녹색당이 원내진출에 실패했다. 녹색당은 0.43%의 득표율을 보여 ...

여의도에 분 녹색바람은 아직 미약했다. 탈핵, 탈토건의 기치를 내걸고 출범한 녹색당이 원내진출에 실패했다. 녹색당은 0.43%의 득표율을 보여 ...

진보신당은 이번 총선에서 지역구 의원을 비롯한 비례대표 의석을 한 석도 얻어내지 못했다. 정당지지율 역시 1.11%라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정...

통합진보당은 전국 선거구 7곳에서 승리했다. 서울 노회찬(노원병), 이상규(관악을), 경기 심상정(고양 덕양갑), 김미희(성남 중원), 광주광역...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9대 총선의 총 투표율이 54.2%로 잠정 집계됐다. 투표종료와 동시에 공개된 방송사 출구조사 결과는 새누리당과 민...

통합진보당은 성남중원을에 성추행 전력이 있는 윤원석 후보(민중의 소리 전 대표)를 인준하고, 성폭력 사건 2차 가해자 면죄부 책임자 논란이 있는...

현재 전문가들을 비롯한 여,야권은 투표율 55% 전후를 승리의 분수령으로 보고 있다. 투표율 60%가 넘었을 시, 야권 승리가 자연스럽게 점쳐지...

4월 10일, 19대 국회의원 총선거의 선거운동 마지막 날의 용산역. 봄 같지 않은 쌀쌀한 날씨와 내리는 봄비에도 아랑곳 않는 ‘녹색당’의 마지...

투표를 하루 앞둔 10일, 민주당과 통합진보당 모두 수도권에서 새누리당과 초접전을 이루는 지역의 여론 조사 결과에 잡히지 않았던 숨은 표가 쏟아...

출근 인사 중에 한 분이 찾아와 박 후보에게 “(녹색당) 이야기 들었다. 고생 많다. 원전은 안된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서울에서 내려왔다는 민...

부패하고 무능한 정권에 지친 대중들이 ‘씨바’와 ‘묻지마 통합’ 그리고 ‘정권교체’라는 말에 머무르는 동안 1%는 발악하여 저항하는 99%에 대...

4.11 총선을 하루 앞두고 홍세화 진보신당 상임대표가 정당 지지율 3%를 위한 막판 지지 호소에 나섰다. 지식인을 비롯한 노동자들 역시 ‘지지...

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가 10일 ‘4.11 총선 긴급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그토록 기다리던 심판의 순간이 다가왔다”며 투표를 호소했다...

성폭력 2차 가해자 면죄부 책임 논란이 일고 있는 통합진보당 비례 4번 정진후 후보 사퇴요구가 학부모 단체에서도 터져 나왔다.

지난주 울산동구 광역의원 선거에 통합진보당 출신의 무소속 후보가 별안간 사퇴했어. 야권연대 2탄정도 되겠네. 소규모의 반MB, 반 새누리 전선이...

비키니 시위 논란이 아니라도 나꼼수에 담긴 농담들은 남성 중심의 성적코드가 담긴 개그였고, 대중은 그런 성적 코드로 정권을 농락하는 그들에 열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