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지지후보 34명 모두 통합진보당[11]

비례후보도 모두 통합진보당...비례대표 집중투표 논란 여전

민주노총 총선방침에 따라 결정된 소속, 지지후보 명단을 놓고 잡음도 끊이지 않고 있다. 민주노총이 4.11 총선방침으로 통합진보당에 대한 ‘정당...

진보, 위기로 빠트린 이정희 사퇴...“경기동부 치명상”[27]

“야권연대 위한 희생적 결단”...경기동부연합에 미칠 영향 차단용 분석도

23일에는 상당수 언론과 여론을 주도하는 인터넷 게시판, 트위터 등에서 구 민주노동당 당권파 그룹인 ‘경기동부연합’ 정파가 이정희 대표의 사퇴를...

이정희 사퇴논란...홍희덕, “대표 판단이 옳은 판단”[4]

“야권연대는 국민의 명령, 어떻게든 지켜져야”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가 여론조작 파문에도 후보 사퇴여부를 일축하고 있는 가운데, 홍희덕 통합진보당 의원이 “대표께서 판단을 하시는 바가 옳은 ...

민주당 뺀 야4당, “4.11 이후 4대강 원상회복”[3]

4대강 복원 정책협약식 진행

야4당과 4대강 범대위는 정책 협약을 통해 4.11 총선 야권 승리 이후 공동조사단을 구성하고 수주비리, 부실공사 등에 대한 면밀한 조사를 이루...

“민주당 4-5년 전보다 비정규직 권리입법 전향적”

비정규직 권리입법 정당 질의서 결과 발표...대부분 진보정당과 입장 동일

민주당은 4-5년 전에 강하게 반대했던 비정규직 사용사유 제한, 간접고용 금지 법제화,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등에 전향적인 입장을 보였다. 통합...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부정투표 폭탄 안고 순번 확정[11]

비례 순번 8번과 10번 교체...2차 가해 무마 정진후 4번 확정

통합진보당은 비례후보 선출과정의 부정투표 논란을 완전히 해소하지 못하고 진상조사를 선거 이후로 미뤄 사실상 폭탄을 안고 총선을 치르기로 결정했다...

성추행 전력 윤원석, 21일 밤 ‘후보 사퇴’로 가닥[4]

정진후 논란, 이정희 경선 논란 등 여론 악화되자 결심한 듯

과거 성추행 전력이 공개돼 부적격 공천 논란을 일으킨 윤원석 통합진보당 성남중원을 후보가 오늘(21일) 중으로 후보직 사퇴를 하기로 가닥을 잡았...

경남 창원을, 야권 단일화 결렬...거제도 휘청[1]

통합진보당 손석형, 진보신당 김창근 후보 ‘경선 전제조건’ 놓고 갈등

단일화 결렬의 최대 쟁점은 김창근 선본 측이 손석형 후보 측에 제시한 단일화 조건 때문이었다. 손석형 후보는 2010년 지방선거에서 경남도의원으...

허준영, “농민 사망, 대량해고, 철도사고...다 모함이다”[4]

허준영, “노회찬은 네거티브” vs 노회찬, “준열한 심판 면치 못할 것”

허준영 후보가 경찰청장에 재임했던 지난 2005년, 농민 집회에서 농민 2명이 강경진압으로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허 후보는 “그게 벌써 7년 전...

울산중구의회 대형마트 영업시간 제한 조례 부결[2]

황세영 진보신당 의원, 조례 부결 논란...상인, "조례 제정 재추진하라"

진보신당울산시당은 "소속 의원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잘못에 대해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가장 단호한 조치를 통해 진보신당의 당...

진보신당, “이정희, 윤원석, 정진후 후보 사퇴해야”[9]

“사퇴 거부 시 ‘진보’의 이름 더럽히는 꼴”

진보신당은 21일, 논평을 발표하고 “이정희 후보와 윤원석 후보는 국민 앞에 반성하고 후보직을 사퇴하는 것이 맞다”며 “그렇지 않는다면 통진당의...

정동영 “국가주권 잘라낸 한미FTA, 김종훈은 이완용”[3]

4.11 강남을 김종훈 vs 정동영, 한미FTA 대격돌 예고

“이완용도 당시에는 애국한다고 믿었다. 무슨 얘기냐 하면 일본처럼 잘 살고 공장도 세우고 철도도 놓고 이러려면 일본과 경제 합방을 해야 한다, ...

이정희, “200여 당원에 뿌린 문자, 큰 영향 없어”[21]

이정희, 재경선 제안...김희철, “사퇴하라”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 선거캠프 보좌관의 관악을 야권단일화 경선 여론조작 문자 파문을 놓고 이정희 대표가 김희철 민주통합당 의원에게 재경선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