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목회법 날치기...“민주통합당, 한나라당 이중대”

통합진보당 등 “청목회법 통과규탄, 교사공무원 정치기본권 보장돼야”

통합진보당과 민주노총 등은 5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목회법의 일방 통과 규탄과 교사, 공무원 정치기본권 확보를 위한 정지자...

이용선 민주당 대표, “원내지도부 문제 있다”

시민사회연석회의 신년 하례식 올 양대 선거 각오 다져

이용선 대표는 1월 4일 프레스센터 20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신년하례식에 참가해 덕담을 하는 과정에서 “시민사회가 정치개...

박용진, 정리해고·한미FTA 폐기 등 진보 본색 강조[3]

“민주통합당 지도부에 진보의 가치 주장할 블록 형성해야”

민주통합당 대표 최고위원 예비경선을 돌파해 이변을 일으킨 박용진 전 진보신당 부대표가 민주통합당에 정리해고, 비정규직, 한미FTA 등의 문제를 ...

“한나라당이 하면 불륜, 통합진보당이 하면 로맨스?”[10]

민주당도 총선 출마 위한 공직 사퇴 자제령...공직 사퇴 논란 점점 확대

총선출마를 위한 선출직 공직사퇴 문제가 진보정치 전체 논란으로 번질 조짐이다. 진보정치 1번지라고 할 수 있는 창원을과 울산에서 스스로를 진보정...

“당은 도덕적 시민운동이 아냐” VS “징계 받을 일”[9]

통합진보당 울산 동구 출마 후보 시의원 사퇴 문제로 논란

통합진보당에서 이런 논란이 이는 것은 민주노동당 출신의 울산 동구 현역 시의원이었던 이은주 통합진보당 시의원이 사퇴를 하고 예비후보에 등록했기 ...

통합진보당 ‘당원 50, 여론 50’ 경선 룰 합의[3]

논란 끝에 대표단의 경선 후보 조정 노력 존중하기로

중재안은 사실상 ‘당원 투표 50% : 여론조사 50%방식’으로, 전략지역에선 대표단의 후보 조정 노력을 경선 후보들이 존중한다는 선에서 합의됐...

금융노조, 론스타·농협문제 놓고 민주당 탈퇴 배수진[3]

민주당, 예결위서 농협 구조조정 합의했다 금융노조 반발로 번복

민주통합당이 론스타 국정조사와 농협중앙회 신용과 경제 분리(신경분리) 문제를 놓고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자 통합의 한 축이었던 한국노총 금융노조가...

통합진보당, 총선 경선방식 놓고 이견 대립[4]

유시민, 심상정 “무조건 경선 아닌 후보조정 권한 필요”
이정희, “권한 아닌 대표단의 호소로 풀 일”

이날 대립을 이룬 경선방식은 지역별 후보자 조정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당원 50%, 여론조사 50%로 후보를 결정할 것이냐 아니면 일부 전략지역...

FTA투쟁위, 민주당 차기지도부 한미FTA 입장 검증[2]

당대표 경선 본선진출자 5명만 예비경선서 FTA 거론

민주당 차기 지도부 후보자 대부분이 출마 선언 때부터 한미FTA 무효화 투쟁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자 투쟁위원회가 한미FTA 투쟁에 대한 태도를 ...

효력도 없는 한미FTA 재협상 촉구 결의안 통과

외통부 장관, “재협상 촉구 했다는 사실은 미국에 전달하겠다”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가 한미FTA 재협상 촉구 특별결의안을 통과시켰지만, 김성한 외교통상부 장관은 핵심 쟁점이었던 ISD(투자자 국가 소송제)...

행안위 회의 살펴보니 민주당은 전자주민증 찬성?[2]

행안위 회의서 전자주민증 도입 문제 제기도 없이 합의

23일 민주당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행안위) 전체회의에서 전자주민증 도입을 담은 주민등록법 일부 개정안을 한나라당과 합의 처리한 것을 두고 후폭...

조승수 울산 북구 떠나 남구 갑으로 출마 선언[8]

“울산 북구 김창현 지지해 달라”

조승수 통합진보당 의원이 내년 통선에서 울산 북구를 떠나 한나라당의 아성인 울산 남구 갑으로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울산 남구 갑은 96년부터 ...

“혁신과통합, 민주당에 흡수됐나요?”[9]

이정희, 시민단체 출신 민주당 최고의원들 실명 거론 강력 비판

이정희 통합진보당 공동대표가 민주당이 국회등원 후 문제 법안들을 합의 처리해 주자 시민단체 출신 민주당 최고위원들과 당대표 후보 실명까지 거론하...

민주당 당대표 후보 15명 중 이종걸 만 한미FTA 거론[12]

시민운동 출신들도 FTA 거론 안 해

22일 민주통합당을 이끌 당 지도부 경선에 15명이 출마 했지만 이 중 민주당의 핵심 당론이 된 한미FTA 무효화 투쟁을 거론한 출마자는 이종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