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통합 연석회의 첫 발, “지분나누기 없다”

12월 17일까지 통합정당 출범 합의...한국노총은 지분 협상 전제로 참가

민주당과 혁신과통합 외에 세력다운 세력으로 결합하는 한국노총은 지난 16일 중앙집행위원회에서 지분확보를 전제로 연석회의에 참석하기로 해 지분 문...

먼 길 돌아 자유-진보 통합정당 추진 선언[5]

올 초부터 진행된 진보대통합 자유-진보 소통합으로 결론

민주노동당-국민참여당-새진보 통합연대가 20일 오전 통합을 선언했다. 이로써 올 초부터 진행된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민주노총 등이 주축이 됐던...

“협상파, 민의엔 눈감고 몸싸움 이미지만 목매”[3]

고막 파열되며 FTA 반대하는데 민의 외면하는 협상파

몸싸움 장면만은 피하겠다는 여야 협상파들의 태도야 말로 민의를 저버리고 자신들의 이미지 포장에만 몰두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특히 한미FTA...

자유-진보 소통합 관전 포인트 된 통합당 ‘전국운영위’

민주노동당 중재안 수용....조승수, “3자 통합의 메시지 고민”

민주노동당은 17일 오전 최고위원회를 열고 막판 이견을 보였던 지역 총선 후보자 선정을 위한 경선방식을 두고 국민참여당의 중재안을 수용했다. ...

김성곤, 민주당 한미FTA 당론 무기명 투표 주장[2]

“한미FTA 폐기 사실상 불가능, 몸싸움 없다”

민주당 내 여당과의 협상파 의원으로 꼽히는 김성곤 의원은 17일 오전 불교방송라디오와 MBC라디오<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한...

한국노총, 지분확보 전제 ‘야권 통합’ 논의 참여[7]

“노동대의원 지분배분 통해 총선 지역구 및 비례대표 공천까지 배분”

한국노총은 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제안한 ‘민주진보진영 통합을 위한 대표자 연석회의’에 참여해 지분협상을 하기로 결정 했다.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

"내년 총선에 사회주의 연합후보 내자"[4]

울산 좌파 정치 토론회..."진보대통합은 진보대투항"

야권대통합과 자유-진보 소통합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좌파' 정치조직들이 모여 최근 진보정치의 분화 흐름과 내년 총.대선 대응...

MB, 민주당이 부결시켰던 FTA 선비준안 제안[3]

진보정당들, “대국민 꼼수, 민주당 받아들이지 않길”

이명박 대통령이 국회에 한미 FTA(자유무역협정)을 비준하면 발효 후 3개월 안에 투자자국가제소제도(ISD) 재협상 요구를 미국에 하겠다고 제안...

“미국, 서비스·투자위에 ISD 명기 요구도 거절했다”

한나라당 서비스·투자위 강조하자 노영민 협상 당시 미국 입장 공개

지난 10월 31일 한미FTA 관련 여야 원내대표 잠정합의 당시 민주당이 양국 통상장관 서신교환(Exchange of Letter)으로 합의한 ...

자유-진보 소통합 진통 속, 이번 주 타결 가능성 커

통합연대, 참여당 민주노동당 배려 강조

민주노동당과 국민참여당, 진보신당 탈당파인 통합연대의 3자 통합 논의(자유-진보 소통합)가 막판 진통을 겪고 있지만 이번 주 안에 실무협상 타결...

강기갑, “FTA 절충안, 일단 독 마시고 위 소독”[5]

“싸움하는 모습만 안 보이면 모두 해결 된다는 발상”

강기갑 민주노동당 의원이 민주당 일부 의원들의 한미FTA의 ISD(투자자국가소송제) 재협의 약속 절충안(타협안)을 두고 “‘독을 독인 줄 알고 ...

민주노동당, 혁신과통합 요청에 ‘진보대통합’ 강조[3]

“진보대통합 통한 야권연대가 가장 확실하고 지속가능”

혁신과통합 상임대표단이 민주노동당을 찾아 야권대통합 정당 합류를 요청했지만 민주노동당은 진보대통합을 통한 진보정치 성장과 야권연대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