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야권연대 중심축으로 부상[4]

이정희, 민주당에 끝까지 함께하자 요청

이정희 대표는 “한미 FTA는 얼마 전까지 진보진영과 개혁진영의 차이를 드러내는 가장 큰 문제이기도 했다”며 “이제 우리 야5당은 한미 FTA ...

민주당, 진보정당·노동계 포함한 통합정당 계획 발표[2]

민주·진보진영 대통합을 위한 정당정파 대표자 연석회의 제안

민주당이 민주·진보 진영의 모든 정당과 노동시민사회 정치세력의 대통합을 논의하기 위한 ‘민주진보 진영의 제 정당, 정파 대표자 회의’를 열자고 ...

홍세화, "총선 4~6석 목표, 3% 득표하겠다"

"진보의 정체성 유지하면서 야권연대 논의에 임할 것"

진보신당 대표 선거에 단독으로 출마한 홍세화 후보는 "총선 때까지 청년을 중심으로 당원을 3만 명으로 늘리고, 지역구 2~3석, 비례는 3%룰 ...

한나라 외통위 의원, 남경필에 강행처리 반대 문자 보내[1]

“14개 부수법안/본회의 모두 브레이크 걸리면 다 외통위 책임 됩니다”

한나라당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소속 한 의원이 남경필 외통위 위원장에게 한미FTA 비준안을 처리하면 안된다는 문자를 보내는 장면이 참세상 카메라에 ...

문재인 민주당 달래기...“통합 주도권은 민주당에”[1]

열린우리당 예로 들며 민주당 중심 통합 강조

문재인 상임대표는 “과거 열린 우리당 방식의 민주당 흔들기나 야권통합에 찬성하는 파만 함께하는 민주당 분열 방식의 통합은 절대 안된다”며 “참여...

한미FTA 야5당 합의 뒤흔든 민주당 의원들 자화자찬[2]

김진표 “합의문 서명, 잘한 행동” 자평에 “한나라당 2중대” 비난

김진표 민주당 원내대표가 31일 밤 한미FTA 관련 여야정 합의문에 서명한 것을 두고 “잘한 행동”이라고 1일 의원총회와 원내 대책회의에서 연이...

홍세화, “통합보다, 진보신당 정체성 강화가 중요”[9]

통합연대와 진보신당 길 달라, 녹색당·사회당과 통합은 열어놔

진보신당 대표 선거에 단독 출마한 홍세화 후보가 민주노동당과 통합 논의와 야권 대통합에 부정적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진보신당의 정체성 ...

야당 의원들, 외통위 한미FTA 강행처리 막아[2]

정동영, “11월 3일 국민들이 국회 둘러싸 막아 달라” 호소

이날 남경필 외통위 위원장은 오후 6시 30분께 질서유지권을 발동하고 외통위 전체회의를 열어 한미FTA 비준동의안을 통과 시키려고 했으나, 미리...

한미FTA 범국본, 김진표 원내대표 사퇴 요구[3]

여야정 합의문에 범국본 강력 반발...민주당 의총 반대방식 놓고 논의

31일 새벽 한나라당과 민주당 원내대표끼리 서명한 ‘한미FTA와 관련한 여야정 합의문’을 놓고 한미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가 실효성 없는 합의...

“민주당 한미FTA 여야정 합의문 누더기”[3]

민주노동당, 여야정 합의문 폐기 촉구...“야5당 합의로 돌아오라”

31일 새벽 민주당 김진표 원내대표가 한미FTA관련 여야정 합의문에 서명한 것을 두고 민주노동당이 누더기 합의문이라며 폐기를 촉구했다.

보수언론들, 한미FTA 비준 반대 야당 융단폭격[3]

한미FTA 독소조항 시퍼런데, 적당한 타협 찾아 비준부터 하라고 맹비난

이날 보수언론의 사설 기조는 야당이 한미FTA 반대 범국민운동본부가 주도한 시위에 끌려 다닌다는 충고와 노무현 정부 당시에 ISD(투잦자국가소송...

한미FTA, 한나라당 꼼수에 넘어간 민주당[4]

민주당, 한나라당-정부와 끝장토론 합의...민노당 반발 “야5당 합의 지켜라”

28일 민주당 김진표 원내대표가 ISD(투자자-국가 소송제도) 여·야·정 끝장토론 개최를 합의한 것을 두고 민주노동당이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

한미FTA 저지, 야권연대 시험장으로 떠올라[1]

야5당, “한미FTA 18대 처리 불가, 다음 국회에서 재논의”...31일 공동의총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는 28일 본회의에서 한미FTA를 처리하겠다고 밝혔지만 10.26 서울시장 선거 패배로 인한 민심이 확인 되면서 강행처리에 ...

민주당, 한미FTA도 반대 시늉만 하나[1]

이정희 민노당 대표, “한미FTA 자체 고쳐야 피해대책 효력”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가 27일 오전 최고위원회에서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예정대로 한미FTA 비준동의안을 처리하겠다고 밝히면서 국회에 긴장이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