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 FTA, 한-미 노동자·농민·소비자 다 죽인다
GMO 전면 개방으로 친환경 급식도 위험
미국의 노동자와 농민은 한미 FTA를 어떻게 바라볼까. 한국정부나 미국정부 모두 한미 FTA로 자국에 엄청난 경제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선전을 ...

미국의 노동자와 농민은 한미 FTA를 어떻게 바라볼까. 한국정부나 미국정부 모두 한미 FTA로 자국에 엄청난 경제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선전을 ...

16일 있었던 3차 제안문 발표 기자회견이 ‘진보대통합 8자 연석회의’ 중심의 새 진보정당 건설보다는, 진보 양당 중심의 통합 같은 모양새로 나...

진보대통합의 가장 큰 문제는 노동자들에게 자기가 원하는 정당을 꿈꿀 수 없도록 상상력을 빼앗아버리는 것이다. 새로 통합정당이 만들어지면 아마 예...

김창현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위원장이 “새로운 진보정당은 민주당과의 연립정부 노선은 없다는 것을 분명히 선언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

지난 12일 2차 제안에선 노동계가 대거 합류했다면, 3차 제안에선 진보정당 분열의 주연이었던 진보양당의 대표주자들이 나섰다는데 눈길을 끌었다....

진보정당들이 민주당과 차별화되는 노동자민중정치를 보여주지 못하고, MB전선의 주 내용을 야권연대로 설정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

“보도자료 배포가 국회의원의 직무수행에 부수되는 행위로 면책특권에 포함된다는 대법원의 판례는 인터넷이라는 것이 나타나기 전에 만들어진 판례”

대책위는 선거운동 기간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이 불법으로 선거에 개입했다는 구체적이고 신빙성 있는 제보를 수없이 받았다"며 일과시간 관리직 사...

아래로 부터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국민제안 운동인 ‘진보의 합창’이 2차 국민제안서를 통해 야권대통합 정당론과 분명한 선을 그었다. 야권...

한-EU FTA 비준동의안 합의처리에 합의한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가 한-EU FTA 검증을 합의한 야권 정책합의문을 민주당 공식의결기구에서 인...

3당이 모두 연석회의와는 다른 트랙으로 협상을 진행하자는데 이견이 없는 이유는 연석회의 참가 단위가 많으면서 협상시한인 5월말까지 합의하기가 쉽...

3차 합의문은 지난 달 29일 드러났던 몇 가지 쟁점 표기 방식의 이견을 진통 끝에 해소해 진보대통합에 한 발 다가가기는 했지만, 최종 합의 시...

민주당 묵인으로 비준안이 통과되자 강상구 진보신당 대변인은 “민주당은 야권 정책연합을 정권 재탈환계획의 악세사리 정도로 생각한 것 뿐”이라며 “...

사회당이 민주당의 한-EU FTA 비준동의안 합의를 놓고 먼저 반MB 연합의 성찰을 강조했다. 새로운 노동자 정당 추진위원회는 아예 진보정당과 ...

4.27 재보궐 선거에서 야 4당 야권연대에 참가했던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3당이 한-EU FTA 비준동의안 문제를 놓고 “중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