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수, “6월까지 민노당 통합 결론내자”

민주노동당과의 통합에 무게, 6월까지 새진보정당 추진위 결과물

조승수 대표는 메일에서 “창당 때 내걸었던 진보의 재구성은 일단 실패했다”고 진단하고 “달라진 점은 과거 우리가 낡은 진보로 규정했던 세력들이 ...

야5당-민주노총, 노조법 개정 닻 올린다

25일 8가지 핵심 쟁점 담긴 개정안 합의...법안 상정은 어려울 듯

5대 노동현안을 두고 3월 국회에서 파행을 겪은 환노위에서 야당 의원들이 노조법 개정안을 상정하자고 할 경우 한나라당에선 야당이 반대하는 직업안...

이정희 진보신당 당대회서 진정성 보이겠다는데

종북·패권 문제에 대한 실질적 안 없으면 진정성 더 의심 받을 듯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가 오는 27일 진보신당 당대회에서 양당 통합의 진정성을 보여주겠다고 했지만, 분당 이후 여러 쟁점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

석패율제 도입 추진에 진보정당 반발

지역주의에 기생하던 양대정당의 석패율제 도입은 정치개혁 역행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지역구 선거에서 아깝게 떨어진 후보를 비례 대표로 당선시키는 제도인 석패율제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하자 민주노동당과 진보신...

이갑용 "야4당 선거연대? 짜고치는 고스톱"[3]

"반MB 위해 하나로 뭉치라는 건 반민주.폭력"

이갑용 울산동구청장 예비후보는 민노당 김종훈 후보를 동구청장 단일후보로 추대한 울산 야4당의 합의에 대해 "진보정당이라 자칭하던 민노당과 진보신...

울산 야4당 4.27 재선거 선거연대 최종 합의[1]

중구청장 임동호-황세영 경선, 동구청장 김종훈으로 후보단일화

민노당, 민주당, 진보신당, 참여당 등 울산 야4당 대표들은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중구청장 후보인 민주당 임동호 후보와 진보신당 황세영 후보...

4+4 시민단체, 야권연합 중재안 수용 촉구

진보신당 호혜평등 촉구, 민주당·국민참여당 김해을 후보경선방식 이견 첨예

4.27 재보선 야권 연합의 최대 난관 지역인 김해을을 두고 민주당과 국민참여당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야권연합을 중재해 왔던 시민단체들이 ...

유시민, 진보진영 요구받아 진보정당에 다가가

유시민 참여정부 부채인수 발언에 이정희 적극 환영, 조승수는 긍정적

이런 유시민 대표의 발언은 사실상 진보진영이 끊임없이 문제제기 해 왔던 참여정부의 신자유주의 정책에 대해 큰 틀에서의 반성과 함께 진보진영의 정...

“한-EU FTA 조기비준 철회”...국회서 반발 확대

한-EU FTA, 국가 공공정책과 법질서 전체내용 규율

한EU FTA 비준을 놓고 국문본 번역오류에서부터 7월 1일 잠정발효 구두 논란에 이어, 국회 관련 상임위에서 실질적인 내용 검토가 필요하다는 ...

4.27 강원도지사 재보선 핵심은 언론장악?

언론장악 책임공방으로 바뀐 선거 논쟁

4.27 강원도지사 재보궐선거에서 예비후보간 설전이 언론장악 책임 공방으로 바뀌었다. MBC 전 사장직을 했던 두 사람이 4.27재보궐선거(아래...

“싹쓸이 패권주의가 민노당 분당 원인이었다”[3]

김창현·김성진 최고, 패권주의 반성...정종권, “꼬인 매듭부터 풀어야”

실제 김성진 민주노동당 최고위원은 “토론자로 초청을 받으면서 최규엽 소장의 주문은 ‘당신도 반성 할 것 있지 않느냐’ 였다”며 지난 분당과정에 ...

울산중구 야권 선거연대 난항

민주당, 여론조사 경선 사실상 거부

울산중구청장 재선거 야권 선거연대가 진보신당 황세영 예비후보의 선거법 위반 여부를 둘러싼 논란과 민주당 임동호 예비후보의 사실상 경선 거부로 난...

“MB싫다고 진보 소멸의 길을 갈 순 없다”[1]

김규항, 애매한 반MB 천만 명 보다 진보정체성 10만 명 강조

김규항 발행인은 “반MB라는 거대한 흐름에 휩쓸려 버리면 선거 이후 한나라당이든 민주당이나 국참당이 집권하느냐와 무관하게 진보정치의 자원과 가능...

진보신당, 쿠오바디스...누구와 연합할 것인가

새로운 진보정당 연구모임 첫 토론회...“양당 통합 시너지 없다”

민주노동당이 2012년 대선에서 민주당과 선거연합을 펼친다면 진보정당의 미래는 없다는 것이다. 또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중심의 통합이 어떤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