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새진보정당 건설안 마련[1]

진보신당 당대회 준비위, 역량강화와 새정당건설 계획안 도출

준비위가 발표한 진보신당의 질적 강화 안에 담긴 진보정당의 가치기준은 큰 틀에서 국민참여당은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는 안으로 보여 이후 대...

울산 야4당, 후보단일화 방안 이견 보여[1]

선거연대 원칙 재확인...진보개혁세력 간담회 추진

국민참여당, 민노당, 민주당, 진보신당 등 울산 야4당은 9일 4.27 재선거 승리를 위한 실무협상을 벌여 후보단일화를 반드시 실현한다는 원칙을...

유시민, 민주노동당과의 통합 기대감 드러내[2]

“비정규직 정책 등으로 의기투합 잘 되면 통합 얘기도 나올 것”

유시민 국민참여당 참여정책연구원장이 비정규직 문제 해법과 같은 정책적 이견 해소를 통한 민주노동당과의 장기적 정치전망을 밝혔다.

법원, “민노당 후원 교사 공무원, 당원 아니다”[1]

정당법 위반은 무죄, 정치자금법 위반은 30~50만원 벌금형

민주노동당에 가입해 후원금을 지급했다는 이유로 검찰에 불구속 기소된 정진후 전 전교조 위원장과 양성윤 공무원노조 위원장 등을 비롯한 공무원, 교...

“보편적 복지, 세금 더 내서 하자”

공급자 통제, 부유세, 보편적 증세 등 다양한 증세 방안 토론

최근 민주당의 16조 무상복지 정책안을 두고 한나라당의 포풀리즘 공세가 거센 가운데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과 조승수 진보신당 대표가 한 목소리로...

타자의 고통에 절대 무감한 사이코패스 정권[3]

[진보논평] 최대 소수의 최대 행복의 나라

‘최대 소수의 최대 행복’을 독점하는 이 나라는 한 마디로 말해 사회적 재난이 덮친 곳이다. 설상가상으로 구제역 조류독감 등으로 자연적인 재난까...

서울, 새 진보정당 건설 대표자회의 결성 3+1 합의

"진보대통합과 새 진보정당 건설 위해 아래로부터 운동 본격화”

13일 민주노동당, 사회당, 진보신당 등 진보3당 서울시당과 민주노총 서울본부(3+1) 대표자들이 ‘진보정치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이정희, “반MB 국민운동본부로 정권교체”[2]

“올 상반기 안에 통합진보정당 결론 내야”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가 13일 민주당이 밝힌 국민운동체와 비슷한 상을 가진 국민운동본부를 언급해 주목된다.

민주당, 시민사회진영에 ‘국민운동체’ 제안...파란 예고

민중진영 상설연대체 건설논의 파행...10개단체, 대표자회의 불참

13일 민주당이 제안하기로 한 것은 이 연석회의를 ‘국민운동체’로 재편하여 야5당과 시민사회운동진영을 망라하는 상설연대체를 구성하자는 것이어서 ...

진보 양당, 울산중구청장 재선거 각각 출사표

진보신당 황세영, 민노당 권순정 따로 출마 선언

진보신당은 황세영 중구의원과 민주노동당은 권순정 울산중구지역위원장이 4.27 울산중구청장 재선거에 각각 출사표를 던졌다.

작은 기대조차 저버린 진보정치인들[4]

[양한승의 정세이야기] 민주연합의 망령을 다시 불러들이지 말라

삶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싸우며 사회주의 주체역량을 축적한다면 언젠가는 객관적 사회조건도 변화되지 않겠는가. 실력 있는 세력화는 요원하기에 대...

석패한 김종훈, 4.27 울산 동구청장 재선거 재출마 선언

"야권후보 단일화 앞장...2012년 정권교체 징검다리"

민노당 울산동구위원회 김종훈 위원장은 4일 오후 2시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27 동구청장 재선거에 출마할 것이라고 선언했...

MB, "'복지 포퓰리즘'은 해결책 아냐"

기재부 윤증현 장관도 "'복지 포퓰리즘' 공유지의 비극 초래"

OECD국가 중 한국의 복지예산 비율이 꼴찌 수준인 상황에서 이명박 대통령과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신년사를 통해 선별적 복지를 다시 한번 강...

천정배, “MB정권은 사형선고 마땅한 살인정권”[3]

“뭇 생명 죽여가며 고작 욕 한마디에...측은하다”

천정배 민주당 최고위원이 논란이 되고 있는 자신의 정권퇴진 요구 발언에 대해 “국민을 대신해서 그들의 분노를 표출한 것”이라며 전혀 사과할 뜻이...

정두언, “신자유주의는 반성...하지만 한미FTA는 돼야”[1]

장하준 초청강연 뒤 “장 교수 주장 다 옳지는 않아”

여당 최고위원인 정두언 의원이 장하준 교수 초청 강연을 주선해 화제다. 정 의원이 심지어 “신자유주의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해온 우리 자신을 심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