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이후, 더 선명하길 요구받을 것이다

[기고] 이명박 정부의 참패, 그러나…

정치적으로 다가오는 재보궐 선거가 또 하나의 분수령이 될 것이기 때문에 민주당을 중심으로 한 민주대연합론이 여전히 노동운동 내에서 전선을 교란시...

"평당원으로 돌아가 진보정치 발전에 새롭게 복무"

노옥희, 진보신당 울산시당 위원장직 사퇴

지난 14일 지방선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운영위원 전원과 함께 위원장직을 사퇴한 진보신당울산시당 노옥희 전 위원장은 16일 오후 2시 울산시의회...

진보신당, 이제 그만 내려오라[2]

[기고] 중요한 것은 계급적 대중운동과 대중정치

나는 진보신당 당원이다. 그리고 2008년 총선 결과를 보며 부끄러운 마음에 입당한 ‘지못미’ 당원이며, 동시에 ‘촛불’을 거치며 생활인으로 ‘...

강기갑, 7월 재보선도 야당연합으로 나간다[8]

민주노동당...강원도 인제, 화천 등 출마 준비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는 7월28일 8곳에서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도 야권연대로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또 진보신당과는 각각 새로운 ...

박지원, 천안함 군 관계자들 군법회의 회부요구

“각종 허위보고, 대통령이 직접 사과해야”

이명박 대통령이 군이 초기대응을 잘했다고 한 것을 두고도 “초기대응이 얼마나 엉망인지 나타났는데 왜 국방장관에 대해선 일언반구가 없느냐”며 “국...

민주당, 이 대통령에 3차 남북정상회담 추진 요구

원내대표 연설, 일자리 창출-남북관계 등 정책기조 밝혀

이날 박지원 대표는 남북관계에서부터 검찰개혁까지 각종 현안과 과제 전반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특히 이 대통령에겐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직접 나...

“정치공학을 넘어 미래세대의 대안이 되어야”

[6.2선거를 말한다](7) 불안은 미래를 잠식 한다

젊은이들의 미래는 불안하고 한국 사회는 급속하게 고령화되고 있다. 파스빈더 영화 제목이 ‘불안은 미래를 잠식 한다’였던가. 젊은이들의 미래를 잠...

“한나라, 쥐꼬리만큼 반성한 후 4대강 친기업 정책 GO"[1]

김무성, 교섭단체 연설서 대화강조하며 현 정책은 강행

한나라당 김무성 원내대표는 9일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열린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야당의원 여러분과 끊임없이 대화하고 토론하고 설득하고 타협해서,...

진보대통합당 건설과 진보적 정권교체 실현

[6.2선거를 말한다](6) 지방선거 평가와 진보정치의 과제

2012년 4월 총선에서 진보대통합당의 독자적인 힘으로 수도권 국회의언 배출 등 최소20석 이상 교섭단체를 확보해야 할 것이다. 그래야만 그 해...

이인제 “보수대통합해서 양당제로 가자”[2]

보수진영이 지역구도에 안주해서 지방선거 패배

이인제 의원이 이회창 자유선진당 대표의 보수대연합 주장에 동의하며 2012년 총선전에 결실을 맺자고 주장해 보수대연합 논의가 현실화될지 관심을 ...

강기갑 “2012년 총선, 대선도 선거연대 한다”[4]

진보대연합은 야권연대의 선결조건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가 2012년 총선과 대선도 야권연대로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진보진영대통합도 야권연대를 진보적으로 강화하기 위해서...

야권연대 ‘암울하다’ vs ‘반MB연합 힘 과시’[2]

[토론회] ‘선거연합을 말한다’ 상반된 평가

성공회대학교 민주주의 연구소는 7일, 야권연대를 이끌어온 인물들과 전문가를 중심으로 지방선거 평가 토론회를 열고 야권연대에 대한 평가와 향후 야...

4대강 저지 야권연대? 벌써부터 딴소리[3]

전남지사 “영산강 개발은 지역현안”...“4대강저지 연대도 안하겠다”

6.2지방선거 이후 정부의 4대강 개발사업이 도마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박준영 전남지사가 영산강 살리기를 지역 현안사업이라며 개발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