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최악이었던 사람들이 차악인척 한다”[4]

후보 단일화 프레임은 진보정당의 족쇄

문화평론가인 진중권 박사가 후보단일화 프레임은 진보정당의 성장을 가로막는 족쇄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진중권 박사는 [CBS 이종훈의 뉴스...

국가보안법 재판 오세철 교수의 법정 처음 진술[4]

"국가보안법 폐지돼 대중적 맑스주의 활동 활발히 펼쳐지기를"

사노련 전 운영위원장인 오세철 연세대 명예교수는 이날 재판에서 법정 처음 진술을 통해 "사노련 재판이 우리나라 재판의 역사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이...

비판적 지지를 넘어서는 진보 대안정치의 길

[6.2선거를 말한다](5) 2010 지방선거와 사회당

민주대연합은 이명박에 반대하는 정치연합이며, 2010년 지방선거를 계기로 거의 하나의 당이 되었다. 그래서 후보 단일화를 거부하는 세력은 무조건...

진보진영의 정계개편이 필요하다[3]

[6.2선거를 말한다](4) 2010년 지방선거와 진보신당

진보신당만이 치르는 시험이 아니다. 주목하는 이들이 적을지라도, 한국 진보정당 운동의 새로운 생애를 위해 치르는 시험이기 때문이다. 다만 이 시...

주요외신, “여당 뜻밖의 패배...대북 강경책 타격”

천안함 발생한 인천에서조차 야당후보 당선 소식 타전

뉴욕타임즈는 “남한에서의 지방선거는 대통령에 대한 중간평가로 인식된다”면서, “이번 선거 결과가 대북 강경정책에 대한 지지를 결집하려는 이명박 ...

교육감 선거, 교육주체들의 피와 땀의 결실

[6.2선거를 말하다](3) 2010년 교육감 선거와 진보운동

진보교육감이 6명이나 당선되었으니 보수언론도 인정하듯 이명박정권의 일방통행식 경쟁교육정책은 일정하게 제어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교육...

민주노총 지지후보 결과 “기대 못 미쳐”

진보진영 통합 오히려 멀어져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명박-한나라당 심판’과 ‘진보정치의 승리와 통합’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기로 한 민주노총 의정치방침은, 이명박-한나라당 ...

노회찬 “진보진영 대연합 위해 계속 노력 할 것”[13]

'민주당에서 단일화 제의 없었다' 밝혀

노회찬 후보는 진보진영의 대연합과 질적인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민주노동당과도 속도는 더 걸리겠지만 통합의 길로 가야 한다고 밝혔다. 또, ...

진중권 “2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1]

“노회찬 찍은 15만명은 민초가 아니라 잡초인가?”...인터넷 토론 제안

진중권 전 중앙대 교수가 트위터에서 논쟁중이다. 노회찬 후보가 사퇴하지 않아 오세훈 후보가 당선되었다는 비난이 일자 진중권 교수가 발끈하고 나섰...

노동자정치가 실종된 6.2 지방선거[2]

[6.2선거를 말한다](2) 반MB연합에 편입된 ‘노동자정치세력화’

명색이 민주노총 후보인 심상정후보를 제껴두고 민주노총 경기본부가 유시민 후보와 정책연대 조인식을 한 것은 민주노총의 상황이 어느 정도인지를 단적...

누가 진보신당과 노회찬에게 돌을 던지나?[11]

[기고] 보수양당체제 거부하고 새로운 미래에 투자한 14만3000여 명

지금 진보신당의 게시판은 외부 방문객들의 글폭풍으로 난리다. 한나라당 2중대, 노회창(노회찬과 이회창의 합성어) 등의 용어가 난무하고 있다. 한...

김문수 당선, 투표용지 문제 등 후폭풍 거세

과도한 무효표에 유권자 분노 폭발, 재투표 요청도

6.2 지방선거의 경기도지사 투표과정에 대해 유권자들의 분노가 거세다. 지난달 30일, 후보를 사퇴하며 유시민 전 후보를 지지했던 심상정 전 후...

“민주당 지지가 아닌 한나라당 견제일 뿐”[1]

지역 영주 된 민주당, 신자유주의 반성해야

6.2지방선거 결과는 반MB의 최대 수혜를 받은 민주당과 친노세력의 압승으로 결론이 났다. 민주당의 시도지사 들은 사실 고전적인 지지 지역인 호...

강남 부자계급 몰표로 ‘반MB연합’ 절반의 승리[3]

6.2선거 반MB 약진...패배한 MB 4대강 등 중단할까?

2010년 6.2지방선거에서 최대 바람몰이를 한 반MB 연합이 서울시장 선거에서 강남 부자계급 몰표를 넘어서지 못했다. 이에 따라 6.2지방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