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22일 임태희 인사청문회”

한나라당 난색으로 개최 불투명...홍희덕, 이영희 장관 출석 요구

추미애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이 “22일 임태희 노동부 장관 내정자의 인사청문회를 열겠다”고 밝혔지만 한나라당이 반발하고 있어 개최여부가 불투명하...

진보신당·사노준·사회당 “무조건 통합은 폭력”[10]

민주노총 대대 진보정당 세력 통합 선언문 채택에 반발

11일 열릴 민주노총 대의원대회에서 채택 예정인 ‘진보정당 세력 단결과 통합 촉구를 위한 선언문’에 진보신당과 사회당, 사회주의노동자정당건설준비...

총리·장관 내정자 인사청문회 14일부터[3]

한나라·민주 합의, 임태희 노동부 장관 내정자는 16일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7일 신임 총리 및 장관 내정자 인사청문회 일정을 합의했다.

이정희 “충성경쟁이 민간인 사찰로”

대통령 대면보고 부활이 가져온 폐해...피해자들 인권위 진정

기무사와 국정원의 잇따른 민간인 사찰 증거는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대면보고 부활 등으로 인한 충성경쟁의 결과라는 제기가 나왔다.

감시의 천국 MB공화국[1]

기무사·국정원 일상적 민간인 사찰 드러나

이명박 정권의 감시와 감청이 도를 넘고 있다. 기무사는 일본과 도서교류를 하는 일반인까지 감시하고 국정원은 인터넷을 패킷으로 일상적으로 감청하고...

사실상 주민소환 없애자는 여권

소환사유 및 요건강화 법개정 추진...“국민 입 틀어막을 생각만”

제주도민들의 김태환 제주도지사 소환 투표가 투표율 미달로 부결된 것을 빌미로 27일 김형오 국회의장과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주민소환제를 무...

“신종플루 적극 방역에도 1~2만 사망”

대유행 예상 정부대책은 안이 “검사비용도 국민에 전가”

매일 200여 명의 신종플루 확진환자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적극적인 방역대책을 해도 사망자가 1~2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한 것으로 ...

제주도지사 소환투표 시작...오후 8시 개표[7]

부정행위 속속 접수, 주민소환운동본부 “부정한 권력의 마지막 발악”

26일 오전 6시부터 김태환 제주도지사를 소환하는 주민들의 투표가 시작되었다. 이번 주민소환투표는 광역단체장 중 처음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유권자...

“화합하려면 용산사태 해결부터”[3]

이명박 라디오 연설에서 ‘통합과 화합’ 강조

이명박 대통령이 “갈등의 시대를 끝내야 한다”며 화합과 통합을 강조하고 나서자 7개월째를 맞는 용산사태 해결이 먼저라는 목소리가 높다.

“신종플루 관련 예산 25억 삭감됐다”[8]

MB “긴급예산 배정해 치료제 확보” 그러나 관련 예산은 이미 삭감

23일에도 188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해 확진판정을 받은 사람이 총 3113명에 달하는 등 신종플루가 급속히 확대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24...

동충하초

[이수호의 잠행詩간](54)

지난겨울 나는 벌레였다/ 비굴했다

흐르는 게 어디

[이수호의 잠행詩간](53)

요즘 아침날씨가 너무 시원해져서 /아파요

정치권·노동계 김대중 전 대통령 애도성명[8]

오후 1시 43분 경 사망...“민주주의와 평화통일 위해 노력”

김대중 15대 대통령이 18일 오후 1시 43분 사망했다. 향년 85세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지난 달 13일 폐렴으로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입원...

신종플루 사망 “정부 무관심이 원인”

곽정숙 의원 “지금이라도 범정부적 대응을”...확산방지 위해 개학연기 제안

신종플루로 지난 주말 2명이 연이어 사망한 것은 “정부의 무관심”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