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래 민주당 원내대표 당선

진보 양당 “MB악법 막는데 큰 역할 기대”

이강래 신임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통합과 단결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을 것”이라고 당선 소감을 밝히고, “6월 임시국회에...

잘 가시오, 이 시대의 모든 ‘올드 보이들’이여!

[기고] 황석영과 잘난 ‘중도 실용주의자들’ 비판

무언가 씁쓸한 뒷맛이 남는 것은 그래도 한 시대를 가로질렀던, 이른바 ‘큰 이야기꾼’의 ‘마지막 구라’치고는 너무나 함량미달의 천박한 역사인식과...

야당 의원들 “노회찬은 무죄”[1]

의원 64명 탄원서 제출...15일 2심 1차 공판

국회의원 64명이 삼성 떡값검사 실명공개로 1심에서 실형을 받은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가 무죄라며 집단 탄원에 나섰다.

황석영 씨는 소설이나 쓰시오

[이득재의 줌 인 줌 아웃]

지금 대한민국이 중도 보수 진보 운운할 처지인가? 진보가 귀중한 시기다. 제발 가지가지 작태 좀 그만 봤으면 좋겠다.

황석영은 ‘변절’한 게 아니다[8]

[기고] 중도와 실용, 그리고 계몽

황석영이 이명박을 따라나선 것을 가리켜 많은 사람들이 ‘전향’이라고도 하고 ‘변절’이라고도 하는데, 그것은 틀린 말이다. 황석영은 자신이 추구하...

“특고입법 더이상 늦출수 없다”

홍희덕, 민주당과 6월 국회서 특고입법 최우선

민주당이 민주노총을 찾아 특수고용노동자 보호입법을 6월 국회에서 최우선으로 추진하겠다고 약속한바 있다. 홍희덕 민주노동당 의원은 14일 “환영한...

신 대법관 국회탄핵 요구

노회찬, 야당 대표회담 제안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가 14일 현안대응을 위한 야당 대표회담을 제안했다. 노회찬 대표가 논의 제안을 한 현안은 △신영철 대법관 탄핵소추 추진 △...

진보진영 재보선 평가 화두도 ‘연대’[3]

소통과혁신연구소 평가토론서 한목소리

보름이 지난 4.29재보선을 평가하는 자리의 핵심 화두도 진보정당의 통합을 비롯한 진보진영의 연대였다.

민주당 “6월국회 특고 보호법 최우선”

정세균 등 민주당, 민주노총과 간담회

박종태 열사가 사망한 지 열흘을 지나고 있는 13일 오후 2시 정세균 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민주노총을 찾았다.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기본...

언론악법 막으러 다시 거리로

여당 국민여론 수렴한다며 여론조사도 거부해

6월 임시국회를 앞두고 여야가 언론 관련법 개정을 놓고 충돌하고 있다. 여야는 지난 2월 임시국회에서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를 구성 100일 동안의...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불법폭력 낙인찍기

국회의원실, 언론인, 연예인까지 모조리 불법폭력시위단체 규정

경찰이 시민사회단체는 물론 국회의원실과 정당들도 불법폭력시위단체로 규정해 반발이 거세다.

비정규직 늘리는 MB정부 비정규법[4]

5개월 동안 기간제 계속 증가...“필요한 건 간접고용 규제”

실업대란을 이유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비정규법 개정이 오히려 1년 미만의 기간제 노동자를 늘리는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추미애 “비정규직 1등국 노동유연화 안돼”

환노위 비정규법 개정 자문위원 의견 청취...한나라만 불참

정부가 비정규법 개정안의 국회처리를 압박하는 가운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12일 자문위원 회의를 열였다.

“특수고용 권리장전 만든다”

민주노총·홍희덕, 특고노동자 포함 노동법 개정 추진

홍희덕 민주노동당 의원은 특별법이 아닌 일반 노동법인 근로기준법과 노조법을 개정해 특수고용노동자들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하겠다고 나섰다.

“손이 눈에 닿은 느낌을 받았다”[7]

전여옥 4차 공판 출석해 다른 증인들과 엇갈린 증언

전여옥 한나라당 의원도 자신의 눈이 어떻게 다쳤는지 정확히 기억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