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GO,NL계와 제휴, 포괄적인 공동전선”[3]
[진보전략회의 토론회 기고] 김인식 레프트21 발행인
좌파 개혁주의 활동가들과 변혁 좌파들이 단결해 최소 강령을 중심으로 공동의 캠페인을 모색하는 상시적.포괄적 공동전선이 필요하다.

좌파 개혁주의 활동가들과 변혁 좌파들이 단결해 최소 강령을 중심으로 공동의 캠페인을 모색하는 상시적.포괄적 공동전선이 필요하다.

혁신은 크게 세 가지 방향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첫째 부르주아 국가와 자본운동에 대항할 수 있는 운동을 형성해야 하는 것이다. 그 핵심적 과제는...

사노준은 민주노동당이나 진보신당과 같은 대중정당들과 대립할 이유가 없다. 사회주의노동자당은 한편으로는 노동자의 직접 투쟁을 선도하고 다른 한편으...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회가 오는 25일까지 진보 양 당이 울산 북구 후보단일화를 합의하라고 압박하고 나섰다.

현재 상황에서 필요한 것은 보다 ‘왼쪽으로의 밀어붙이기’이며 ‘대중들을 향한 정치적 비전의 공론장’을 창출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진보좌파운동에게 요구되는 것은 세 가지다. 각자의 분명한 깃발, 솔직한 자기 인정, 단계적이거나 제한적이어도 좋지만 서로에 대한...
민주노동당은 21일 울산 북구 재보선 후보로 김창현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위원장을 선택했다. 김창현 예비후보는 마지막으로 22일부터 24일까지 진...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의 울산 북구 재선거 후보단일화의 공은 다시 양 당 대표에게 넘겨졌다. 양 당의 대표 회담은 오는 24일 오전 울산에서 열릴...
민노당과 진보신당의 울산북구 재선거 후보단일화를 위한 실무협상이 재개된 가운데 진보신당 심상정 대표가 양당 후보단일화를 위한 양당 대표회동을 제...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이 20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울산 북구 후보단일화를 위한 2차 실무협의를 연다. 이 회의는 비공개로 ...
4.29 북구재선거 민노당 예비후보인 김창현 울산시당위원장이 기자회견을 열어 '진보양당 후보단일화 회동'을 제안했다.
민주노총울산본부가 18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북구 재선거 정치방침을 확정했다.
4대강 살리기로 이름을 바꿔치기한 정부의 4대강 정비사업이 “법적 근거가 없는 불법 사업”이라는 제기가 나왔다.
진보신당 노회찬 상임대표는 17일 오후 2시 울산시의회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보진영 후보단일화의 가장 중요한 기준은 본선 경쟁력"이라...
현대차지부가 주최하는 진보진영 초청 합동토론회가 17일 오후 5시30분 현대차 문화회관 2층 대강당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