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농성해제 “2월 싸움 남았다”

민주당과 반MB악법 연대 다짐

민주노동당은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농성 해제를 선언했다.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는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통해 “원내 ...

민주당, 본회의장 농성해제

일명 ‘비쟁점 법안’ 8일 전 무더기 처리 예고

정세균 대표는 “민주당은 이미 여야가 합의했거나, 이견이 없는 95개 법안을 8일까지 처리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라고 말했다.

민노, 박계동과 ‘불구대천의 원수’ 되나[2]

박계동 사무총장, 대국민 사과 요구...한나라, "강기갑 국회 떠나라"며 한 목소리

민주당의 국회 본회의장 앞 농성 철수 이후 단독 농성을 이어가던 민주노동당에 대한 국회사무처의 강제해산으로 발생한 폭력사태에 대해 박계동 국회 ...

민주노동당, 본회의장 앞 농성 지속

민노 보좌관·당직자 등 연행..민주 농성해제로 교섭 가닥

민주당이 4일, 로텐도 홀에서 진행했던 농성을 철회한 가운데 5일 새벽 3시 30분 경 민주노동당 당직자들과 보좌관들이 강제로 끌려 나왔다.

경제위기 대응 연대체 2월중 결성

6일 공개 제안, 정치노동사회단체 임시상황실 구성

경제위기 공동대응을 논의해온 단체들이 오는 2월 14일 ‘노동자 민중 투쟁결의대회’ 형식의 연대투쟁체를 발족하기로 뜻을 모았다.

제목은 그럴듯 하지만 내용은 동어반복

[대통령 신년연설] '비상경제정부' 구호에도 경제 살릴 대안없어

대통령 신년 연설, '경제살리기' 제목은 그럴듯했지만 내용에서 대안은 보이지 않았다. 다만 감성적 사례를 늘어놓은 점은 달라졌다.

“재탕 삼탕 짜집기 신년연설”

[대통령 신년연설] 야당 “실망스럽다” 한 목소리

이명박 대통령이 2일, 발표한 신년연설에 대해 야당들은 일제히 “실망스럽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국민 절반 이상, “李대통령 국정수행 못한다”

[매체별 여론조사] 방송법, 한미FTA, 4대강 정비도 “반대” 압도

MBC, KBS 등 방송사들과 신문사들이 새해를 맞이해 내놓은 여론조사에서는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해 절반이 넘는 사람이 “못하고 있다...

강기갑 80만원 판결 의원직 유지[3]

선거사무장은 벌금 250만원

법원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에게 벌금 80만원이 선고했다. 강 대표는 의원직을 유지하게 됐다.

국회전쟁 해 넘겨 계속

박희태·정세균 회담, "새해에 대화 계속"

김형오 국회의장이 제안했던 여야 대표회담이 무산되었다.

질서유지권 발동 속 물밑 접촉

경찰, 언론노조 위원장에 출구요구

김형오 국회의장이 30일 밤 8시45분께 질서유지권을 발동했다. 여야는 31일 새벽까지 막판 타협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최종 물밑 접촉을 진행...

“이명박 1년 만에 나라가 풍비박산”

민주노동당, 본회의장 점거 합류...대국민 호소

민주노동당이 30일 오후 5시 국회 본회의장 점거에 합류하면서 대국민 호소문을 내놓았다.

국회 막판 교섭...FTA와 언론법 최대 쟁점

의료법과 감세법안 등 무더기 통과 예고

30일 오후 1시, 이틀째 진행된 여야 3당의 대표회담이 또 결렬되었다. 여야는 각 각 의원총회를 거쳐 오후 8시 막판 대표회담을 진행할 예정이...

민노 뺀 여야 대표 회동

민주당·자유선진당, ‘합의문’ 도출...“한나라당 속임수에 동참하나”

민주당이 자유선진당과 손을 잡고 한나라당과의 대화를 시도해 민주노동당이 반발하고 나섰다. 야당 간 연대전선이 위기를 맞은 것.

“모두가 쟁점 법안이다”

이정희 의원 “재벌과 기득권에겐 은밀한 특혜다”

29일, 이정희 민주노동당 의원이 “여야 합의가 가능한 것처럼 얘기되는 ‘비쟁점 법안’은 단지 알려지지 않았을 뿐 ‘쟁점 법안’ 못지않은 치명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