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아니면 이제 더 이상 가지 말자[15]

[기고] 그들이 '민주대연합'에 함께 해선 안되는 이유

자유주의정치세력의 헤게모니를 재생산해내는 자유주의좌파(개혁자유주의)와 그 수장인 김대중씨의 판을 흔드는 행보를 보면서 정치9단을 넘어 입신의 경...

비상시국회의(연석회의) 개최, 민주대연합 씨앗?

3대방향-10대정책 대안 수정 제출, 구체적 실천계획 없어

민주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사회당 등 5개 정당이 참여한 가운데 ‘경제·민생위기 극복을 위한 정당·시민사회단체·각계인사 연석회...

민주노동당·진보신당, 민중 투쟁의 역사 더럽히나[17]

[기고] 민주대연합, ‘민주당 살리기’에 일조할 가능성 커

민주당은 최근 한미FTA에 대한 태도에서 볼 수 있듯이 신자유주의 세계화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 사회적 안전망 구축의 불가피함과 대...

진보신당, “비상시국회의 의미있는 자리”[1]

비상경제시국회의에 대한 진보신당의 입장 발표

진보신당이 오늘(4일) 오전 11시에 열릴 ‘경제·민생위기 극복을 위한 제 정당·시민사회단체·각계인사 연석회의’(비상시국회의)에 대해 “많은 단...

노동전선, "신자유주의 세력과 연합하는 민주노총" 비판

반신자유주의연합 세우고 제 민주세력과 연대 주장

노동전선은 “김대중-노무현 정권 세력과 그들의 정치적 대부인 DJ가 나서 ‘민주연합’을 적극 추진한다”고 보고 “노동자 민중 중심의 반신자유주의...

손호철의 ‘반MB민주연합이라굽쇼?’가 짠한 이유[8]

김대중의 훈수와 민주대연합의 향방

다시 문제는 정치, ‘생존권’을 위한 정치인데, 이 움직임이 잘 포착되지 않는다. 유감이지만 ‘반신자유주의 정치’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민주주...

민생민주국민회의, 경제위기 대책 발표 예정[2]

4일 연석회의 개최, 거국민생내각 구성 요구할듯

안진걸 민생민주국민회의 정책네트워크 활동가는 “현 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고집해 경제위기와 민생고의 어려움이 심화되고 있다”며 “연석회의는 범국민...

“반MB연합 말고 민생파탄 대응전선 구축”[5]

[인터뷰] 양규헌 사회주의노동자정당 준비모임 대표

양규헌 대표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코멘트와 야3당 미팅, 그리고 4일로 예정된 반MB민주연합 건설 흐름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경제위기...

민주당, "부자 감세 특단 없으면 예산심사 불가"

경제위기에도 부자감세 굽히지 않는 정부에 강력 경고

민주당이 이렇게 부처간 예산과목의 계수를 증감하는 실질적·최종적인 예산안 심사단계인 계수조정소위원회 심사에 응하지 않겠다는 것은 경제위기 상황에...

오세철의 기품[6]

'사회주의 운동에 대한 탄압으로 구속되면서' 글을 보고

영장재청구를 한 검경에 맞서며 오세철 교수와 사노련 회원들이 열어놓은 사회주의적 실천의 작은 지평, 당대 활동가 모두의 자산으로 삼아 마땅한, ...

사노련 영장 기각[2]

법원, "증거인멸, 도주 우려 없다" 무리한 국보법 적용 제동

오늘(17일) 오후 2시에 열린 사회주의노동자연합(사노련) 회원 5명의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영장실질심사에서 법원이 '소명 부족'을 들어 거듭 ...

사노련 영장실질심사, 사회주의운동 가이드라인 될듯[2]

기자회견, "사회주의 정치활동의 자유 보장하라"

한편 오세철 운영위원장은 “지난 기각 이후 현장 결합도 강화했으며, 신문도 발간하는 등 더 열심히 싸웠다”고 말하고 “(영장실질심사에서) 몇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