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정부, ‘한미동맹-사유화’ 본격 가동[1]

진보운동진영 사유화 맞서는 대응 기지개

한나라당의 총선 과반 승리, 이명박 대통령의 미일 순방 기자회견, 여야의 임시국회 개원 합의 등을 통해 이명박 정부의 국정 운영 구상과 흐름이 ...

노동자의힘, 계급정당 건설 지도부 구성 난항[10]

22차 총회, 2009년 초까지 계급정당(추) 건설 결정

특위가 주어진 시간 안에 지도력을 구성하지 못하고, 중앙위원회가 총회(속개)를 연기함에 따라, 추후 추진기구와 추진위가 총회 결정 대로 순탄하게...

노동자정치세력화 실패와 사회주의 노동자정당[20]

[기고] 18대 총선 평가와 과제

단병호 전 의원의 문제의식은 이미 민주노동당 창당 이전에도 ‘노동자중심의 진보정당’, ‘변혁적 진보정당’ 등의 주제로 제기됐던 낡은 것이다. 우...

진보정치의 실종과 진보의 재구성[14]

막내린 87년 체제와 진보정당운동

정치적 재구조화를 거쳐야 할 민주노총의 산별건설, 2009년 예고되는 비정규직 대란, 현실화되는 경제위기, 지속되는 에너지 식량 위기 속에서 노...

BBK에 이은 또 하나의 패착, ‘反대운하’[1]

反대운하 외에 컨텐츠 없는 민주당의 예정된 패배

스스로는 한나라당에 대한 견제세력이기를 자처했지만, 민주당은 유권자들에게 '대운하' 이외에 자신들이 한나라당과 무엇이 다른지를 설득력 있게 설명...

보수천하삼분지계, 보수 날다[1]

한나라.자유선진.친박 보수대약진, 시장화 파고 거셀 듯

한나라당의 승리가 '단순 과반'이냐 '완전 과반'이냐를 놓고 해석이 엇갈리지만, 한나라당과 '보수본색' 경쟁을 벌였던 자유선진당, 친박연대 그리...

진보정당 ‘두 번의 겨울’과 그 이후[17]

총선정국 진보정당에 남겨진 빛과 그림자

진보정당은 대선에 이어 총선에서도 실패했다. 민주노동당은 원내 5석을 확보했고, 진보신당은 1석도 건지지 못했다. 두 정당 의석수를 합해도 20...

노회찬-심상정 나란히 ‘쓴잔’

진보신당, 정당지지율도 3% 밑돌아 원내 진출 불투명

진보신당의 공동대표이자 간판급 후보였던 노회찬, 심상정 후보가 출마 지역구에서 나란히 고배를 들었다. 이로써 진보신당은 지역구에서 1석도 확보하...

강기갑 ‘파란’ 이방호 꺾고 사천서 승리

민노 권영길도 당선 확실..신당 노회찬 박빙열세

강기갑 민주노동당 후보가 경남 사천에서 이방호 한나라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는 대이변을 일으켰다. 오후 9시 40분 현재 경남 사천지역 개표율 ...

실망·당혹...할 말 잃은 진보정당

민노 권영길, 강기갑 경합...신당 노회찬, 심상정 박빙열세

방송사 출구조사결과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은 비례대표와 지역구를 포함해 각각 2~6석과 0~2석을 얻을 것으로 예측됐다. 기대를 모았던 간판급 후...

18대 총선, 한나라 과반의석 확실시

MBC-KBS 출구조사, 민주노동당 3-5, 진보신당 0-2

민주노동당은 MBC·KBS 조사에 따르면 3-5석, YTN 조사는 2-5석을 차지할 것으로 예측된다. 진보신당은 MBC·KBS 조사결과 0-2...

18대 총선 투표 13,246개 투표소에서 실시

국회 ‘보수 200석’ 시대에 주목

무엇보다도 주목되는 점은 민주노동당의 분당 사태 이후,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등 진보 정당이 이번 총선에서 어떤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지 ...

총선 D-1, 각 정당 ‘한표’ 위해 마지막 호소

진보정당, 몇몇 스타급 의원 ‘생환’에 총력

총선을 하루 앞둔 7일 각 정당은 대표 기자회견을 통해 마지막으로 국민들의 지지를 호소하며 접전 지역과 전략 지역에서 총력 유세에 나서고 있다....

“외골수 이미지, 긍정적인 면도 있어”

[4.9 총선 까칠 인터뷰] (3) 한국사회당

외골수 이미지엔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 모두 있는 것 같다. 당의 간부들과 열성적인 당원들도 당의 활동에는 헌신적으로 참여했지만, 스스로...

사학법 입장無, 18대 국회 사학개혁 비상등

[총선에 불만 이슈]"국민적 염원 회피, 비겁하기 짝이 없다"

'사립학교개혁국민운동본부(사학국본)'는 총선 이후 출현할 18대 국회에서의 사립학교법의 향방을 가늠하고자 통합민주당, 한나라당, 자유선진당,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