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소수자 눈에 비친 진보, "사상을 위계화하다"[1]
[진보후보 돋보기] (5) - 최현숙 진보신당 후보-정욜 동인련 활동가 대담
"비단 진보정당 뿐만 아니라 진보진영은 노동.통일 의제 등 다수 의제에 집중하고, 소수의제를 핵심적인 의제로 삼지 않으며 소위 사상을 위계화 해...

"비단 진보정당 뿐만 아니라 진보진영은 노동.통일 의제 등 다수 의제에 집중하고, 소수의제를 핵심적인 의제로 삼지 않으며 소위 사상을 위계화 해...

'기자질'을 하면서, 간혹 꽤 '괜찮은' 취재원들을 만난다. 특히 사회부에서 성소수자, 장애인, 빈민 영역 등의 취재를 하다보면, 직접 표현한 ...

모든 국민들이 남북관계를 우려했다. 당연히 진보정당과 진보진영은 이명박 정부의 반북정책을 규탄하고, 남북관계 정상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러...

불신의 정치는 한 순간에 바뀌지 않는다. 동작을 선거구를 ‘정치 놀이터’가 되지 않게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것도 서민과 진보를 앞세운 정당들의 ...

장애인의 문제를 해결하는 길은 장애인이 없는 사회가 아니라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명확히 하는 것이다. 장애인의 차...

겉보기에는 비슷한 장애인 정책이라도 어떤 시각에서 정책을 실현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민주노동당은 원칙적으로 장애인 정책을 인간의 보편적 권리를...
관심을 모았던 이번 후보단일화 논의는 해프닝으로 일단락되게 됐다. 그러나 이번 후보단일화에 내심 기대를 걸었던 심 후보 측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

민주노동당과 정책적 차별성이 크지 않은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민주노동당은 지금 총선 정책으로 발표한 것들의 의미를 잘 모르고 쓰는 것 같다. ...

노동자 출신이라고 노동자성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현장과의 소통, 대중투쟁과의 결합을 소중히 하며, 동시에 현장 동지들에게 솔직히 할 말을 하...

최근 전개된 선거상황과 정치적 조건에서 탈당사태를 통해 진보신당이 만들어지지 않았다면 선거측면에서는 민주노동당이 이번 총선에서는 더 좋은 성과를...

여성이 살림하고 아이를 낳기 위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둔 뒤 재취업하면 모두 비정규직이 된다. 여성의 빈곤화를 막고 여성이 자립적으로 살 수 있기...
선관위와 경찰이 정몽준 후보의 성희롱 행태를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열던 여성단체 회원들을 선거법 위반으로 현장에서 연행해 사태가 진정되기는커녕 일...

단일민족 단일국가라는 오래되고 낡은 추상의 통일 이데올로기에서 벗어나, 국가와 국가가 연대나 연합을 어떻게 잘 이루느냐를 놓고 남과 북의 발전과...
한국사회당은 2일 저녁 논평을 통해 두 후보의 단일화 합의에 대해 "기왕 후보 단일화를 하는 것이라면 심상정 후보가 되기를 바란다"면서도 "이번...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갑 지역에 출마한 한평석 통합민주당 후보가 심상정 진보신당 후보에게 단일화를 공식 제안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