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 쇄신 가시밭길 속 '盧 색깔빼기' 될까

초선의원 18명 "전면 물갈이".. 우상호 "질서 있는 쇄신"

대통합민주신당이 대선 참패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러나 이렇다 할 출구는 보이지 않는 듯 하다. 신당은 쇄신위원회를 구성...

농성장에 대한 새로운 상상력이 필요하다![1]

[미끄럼틀:한장의정치](22)공공미술은 노동자를 포함한 일반인들을 위한 것

더 이상 갈 곳을 찾을 수 없는 노동자들의 행동은 거리에 천막을 치고 시민들에게 호소하는 농성으로 남는다. 농성은 가진 것 없고 더 이상 내몰릴...

17대 대선, 계급투표의 반영[7]

[발행인 칼럼] 민주노동당, 문제는 패권주의가 아니라 계급적 기초에 있다

이명박의 경제살리기에 맞서 부유세 풍선이나 날리고 있을 것이 아니라, 사회화, 사회적 통제라는 실천적 제안을 비전과 정책으로 입안하기 어렵다면 ...

민노, ‘종속적 대북 의식’ 도마 위로[6]

대선 패배로 정파 갈등 최고조..29일 중앙위가 분수령

당내 평등파 계열 최대 정파인 ‘전진’은 당 위기 돌파를 위해 종속적인 대북 의식과 정파 패권주의의 전면적인 청산이 필요하다며, 이를 전당적 합...

이명박, "정무수석 부활"로 당청 논란 봉합

李-강재섭 회동, '당헌당규 유지' 및 '정무수석 부활' 합의

한나라당의 '당권·대권 분리' 논란이 일단은 진정 국면에 들어서는 분위기다. 이 당선자와 한나라당이 현행 당헌당규를 유지하는 대신, 당·청 간 ...

'완고한 자주파'와 단절, '진보' 재구성하자[6]

[이명박시대 전망](9) - 대선 평가를 둘러싼 몇 가지 숙고와 진보운동

이번 대선의 진짜 패배자는 ‘개혁진보세력’이 아니라 진보정치세력이다. 이번 선거의 판세는 63.8% : 26.2%+3%+0.07%가 아니다. ...

신당, 총선 ‘암중모색’..당 쇄신위 구성

“대선 패배 니탓 내탓 말자” 당내 분열 경계

대통합민주신당이 대선 패배와 당내 분파 간 갈등을 수습하기 위한 비책에 나섰다. 신당은 24일 최고위원 및 상임고문단 연석회의와 의원총회를 잇달...

손호철, “심상정·노회찬, 자주파와 갈라서라”[8]

“심-노 한국 진보정당의 미래..당혁신 기수돼야”

손호철 서강대 교수가 “이번 기회에 친북적인 조선노동당과 그렇지 않은 민주노동당이 갈라서야 한다”면서 “한국 진보정당의 미래는 심상정, 노회찬 ...

강재섭 "우린 아무 문제없다"며 '입 조심' 당부

'당권·대권 논란' 진화 안간힘.. 오후 이명박-강재섭 회동 예정

24일 오늘 오후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와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와의 회동이 예정된 가운데, 강 대표가 '당권-대권 분리 논란' 진화에 안간힘을 쓰...

소수자들의 정책을!

[미끄럼틀:한장의정치](21)소수를 위한 공약, 생각만해도 가슴 따뜻해지지 않는가

대선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요즘 거리는 각 후보들의 공약 내세우기 방송이 한창이다. 사람들은 별 관심 없는 듯 각자 자기 갈 길을 재촉 하고 있...

한나라, '예산안 대폭 손질' 입장 급선회[1]

李 당선 전 "10조 삭감".. 당선 후 "하고 싶지만..."

처리가 지연되어 온 새해 정부 예산안에 대한 국회 심의가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정부가 제출한 예산안에 대해 대폭 삭감을 주장하며, 예산안 처리...

이명박식 유연성과 실리 추구가 남북관계 규정[1]

[이명박시대 전망](7) - 남북관계 전망

이명박의 실용과 유연성이 남북정상회담을 비롯한 남북간 합의된 사항에 대해 속도조절론을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실현 가능성과 타당성 조사 그리고 ...

노가다 사장의 집권과 정치구조의 변동[2]

[이명박시대 전망](5) - 정치정세 전망

민주노동당의 전략은 천하삼분지계라 할 수 있다. 지난 5·31지방선거 이후 시작된 범여권의 위기, 반노무현 정서를 업은 대안세력으로의 부상, 그...

88만원 세대의 소박한 꿈

[미끄럼틀:한장의정치](20)나도 대통령후보...

난 대통령후보다. 오늘이 유세 마지막 날이다. 내일은 바로 대통령투표가 있는 날. 그래서 오늘도 1분 1초도 아까울만큼 바쁘게 움직였다. 아침 ...

문성현, “이제 권영길의 시대는 갔다”[8]

“총선서도 패배하면 그 때 분당하라”

문성현 민주노동당 대표는 21일 “권영길 후보는 최선을 다하셨다”며 “그러나 냉엄한 현실은 권 후보의 시대는 이번 대선에서 최선을 다 하신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