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길 민주노동당 대선후보 선대위 출범

비정규직 철폐-한미FTA 저지 ‘100만 민중대회’ 의지 다져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선후보가 14일 잠실 올림픽역도경기장에서 선거대책위원회(선대위) 출범식 및 대선승리 결의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

“올해 대선 ‘혼자 밥 먹는 사람 없는 세상’ 공약을!”[1]

초록정당, 밥 도룡뇽 자전거 등 가상후보 합동토론회 열어

우리가 매일같이 대선 얘기를 듣기 싫어도 들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여야 후보를 막론하고 성장주의와 개발주의 정책을 쏟아내고 있으며 생명과 초...

이율배반의 NLL 논란[2]

[기자의눈] NLL, 청산해야 할 분단모순의 산물

2000년 6.15선언 2항의 연장에서 2007년 남북정상선언은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라는 파격적인 '경제'를 탑재했다. 따라서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

정성희, "통일운동진영 정상회담 예측 빗나갔다"[2]

소통과혁신연구소, '대전환기의 한반도와 통일운동의 방향' 포럼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정세 예측이 부족했다. 정성희 소통과혁신연구소(준) 소장은 10일 오후 7시에 열린 '대전환기의 한반도와 통일운동의 방향' ...

민주노동당-한국사회당, 대선 선거연합 추진키로

17일 후보단일화 · 선거연합 기구 구성 공식 협상할 듯

민주노동당이 한국사회당과 새진보연대(준)가 공동 제안한 선거연합 추진기구에 참여하기로 했다. 민주노동당은 지난 6일 5차 중앙위원회를 열고 "선...

금민, "민주노동당 논평 2% 부족"

'1민족 1국가 패러다임'의 '국가 대 국가 패러다임' 전환 주장

한국사회당은 한 가지 아쉬운 점으로 '1민족 1국가 패러다임'의 '국가 대 국가 패러다임'으로의 전환 문제를 들었다.

남성욱, "경협은 한나라당 구상의 일단이 포함"

여의도연구소 토론회, 10개항 중 잘 된 것은 2개항 뿐

남성욱 교수는 10개항과 관련 6항(백두산 관광 등 사회문화교류)과 8항(국제무대에서의 공동 노력)을 잘된 합의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고, 기타...

지역사회의 소통과 협의문화, 어떻게 만들 것인가

[진보논평] 새로운 주체와 새로운 양식으로서의 지역운동

신자유주의적 세계화는 사회적 양극화로 인해 오히려 지역운동이 발전할 수 있는 우호적인 조건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조건이 만들어 낸 가능성이 현...

사무금융연맹 전·현직 간부, 이해찬 지지선언[11]

연맹 측 “넥타이부대 이름 더럽혔다” 맹비난

곽태원 전 위원장 등 사무금융연맹 전·현직 간부 205명이 이해찬 대통합민주신당 경선후보 지지를 공개 선언했다. 이들은 “이해찬 후보는 비정규직...

국가와 자본만 있는 쌍방향성 합의[2]

[기고] 2007남북정상선언의 특징과 평가

그 동안 노동운동 진영에서는 민족문제나 통일문제에 대해서 속수무책이었다. 이번 정상회담 국면에서도 답답한 모양을 연출했지만 이번 기회에 틈새를...

유시민, "우리.민주당원, 한나라 경선 개입" 주장

전북 이명박 압승, 열린우리당원 개입 탓.. "박사모가 알면 소송 낼 일"

유시민 의원은 "전라북도 지역에서 이명박씨가 박근혜씨한테 압승했는데, 전라북도 지역 한나라당 경선에 참여한 수많은 선거인단이 민주당 당원이거나 ...

시민사회단체도 일제히 “환영”

[남북정상회담] “국보법 폐지, 회담 정례화 등 후속조치 나서야”

남북정상선언에 대해 통일운동단체와 시민단체도 일제히 환영했다.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는 이날 논평을 통해 “이번 남북정상선언은 남북이 상호존...

노무현 대통령, 환송식 끝으로 평양 일정 마무리

[남북정상회담] 환송오찬 / 환송식

김 위원장은 “우리가 심장병 연구가 좀 약해서 사람들도 불러다가 (심장병) 연구도 시키고, 보완하고 있는데 잘못 보도들을 하고 있다”면서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