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갑용 해방연대(준) 지지후보, 유죄 판결[7]

해방연대(준), 이갑용 지지 고수 여부 검토 중

이갑용 전 구청장은 현행 선거법에 의해 자동적으로 피선거권이 박탈된다. 해방연대(준) 측은 현행 선거법과 무관하게 이갑용 전 구청장을 후보로 지...

비정규 문제 해결 '비상시국회의' 제안

민주노동당 대선후보 3인, 홈에버 농성장서 기자회견

민주노동당 대선후보 3인은 정부와 노동부의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정치권을 향해 비정규직 문제 관련 대선후보 시국회의 구성과 정책토론회...

해방연대(준), 독자후보로 이갑용 추대키로[1]

‘사회주의자 대선강령’ 발표하고 독자후보 선출 결정

민주노동당 내 좌파 성향 의견그룹 ‘노동해방실천연대(해방연대)(준)’는 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독자후보를 내기로 결정하고, 지난 9~10일 회원 ...

위기 심화! 파국 예고하는 자유시장경제

[특별기획 : X맨은 바로 너!](9) - 신자유주의 경제학과 이데올로기

투기화! 위기와 양극화 그리고 자유화는 불가피하게 투기화를 초래한다. 투기를 해서라도 이윤증식은 계속해야 하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자유시장경제와...

천정배, 대선 출마 공식 선언[2]

"민생민주주의 향한 역사적 대장정 나서기 위해 출마"

열린우리당을 탈당해 민생정치모임을 이끌고 있는 천정배 의원이 10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천 의원은 이날 국회 본관 앞에서 출마선언식을 ...

금민 사회당대표, ‘진보대연합’ 특별담화문 발표

“집권 후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보대연합 해야”

금민 한국사회당 대표는 10일 “‘진보대연합’의 목표는 세력 연합을 넘어서서 ‘집권 후 프로그램’ 논의를 중심으로 진보정치의 내용적 혁신과 재편...

'삼성 X파일 공개' 노회찬, 첫 공판 열려

민주노동당, 검찰 규탄 기자회견..."떡값검사 명단공개가 죄인가"

노회찬 민주노동당 의원은 모두진술을 통해 "X파일 공개는 국회의원으로서의 정당한 임무수행이고, 똑같은 상황이 다시 오더라도 마찬가지로 행동할 것...

민주노동당, 사회당 · 노힘 등에 연속토론회 제안

'진보진영 연석회의' 관련...13일 지금종 · 임종인 등과 회동 예정

민주노동당은 '진보진영 연석회의' 구성과 관련해 13일 임종인 무소속 의원, 지금종 미래구상 전 사무총장 등 진보대연합 추진 세력과 회동할 예정...

한국사회당, 민주노동당에 양당 대표회담 제안

민주노동당 ‘진보진영 연석회의’ 제안 관련

한국사회당이 민주노동당의 ‘진보대연합 실현을 위한 연석회의’ 제안에 대해 양당 대표회담 개최를 공식 제안했다. 한국사회당은 “문성현 민주노동당 ...

권영길 · 노회찬 홈에버 농성장 지지 방문[4]

"이랜드 투쟁은 비정규직 투쟁의 성지...법안 폐기만이 해결책"

비정규직 집단해고에 반대하며 이랜드일반노조가 7일째 점거 농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동당 대선주자인 권영길·노회찬 의원이 5일 홈에버 상...

이용식 민주노총 사무총장 체포

04년 총선 정치자금 관련...민노당 “노골적 탄압이자 폭거”

이용식 민주노총 사무총장이 민주노동당에 불법 정치자금을 제공한 혐의로 검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았다. 민주노총은 2004년 총선 당시 조합원당 1...

“평창 주민은 누구를 위해 눈물 흘리나”[4]

민주노동당, “평창 올림픽 유치 실패는 잘 된 일”

민주노동당은 “평창은 패배하지 않았다. 동계올림픽 유치 실패는 평창 주민에게 잘 된 일”이라며 “언제까지 스포츠 쇼비니즘(국수주의)에 국민을 들...

한국사회당, '박상표 토론문 삭제 요구' 전농에 일침[6]

"'반성 없는 진보', '닫힌 진보'는 진보 아냐"

한국사회당은 "전농의 이번 행동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통해 대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토론' 자체에 대한 이해가 없는 몰상식한 태도"라...

유시민, "FTA 이외에는 다른 길 없다"[5]

유시민 '강연정치' 시동.. 노 대통령에 대한 '무한애정' 과시

"집권 이후부터 집요하게 정책이 아니라 노 대통령의 인신공격을 해오던 언론들이 (한미FTA 협상 타결 이후) '구국의 결단'이라고 쓰면서 대통령...

구여권 6인, '단일 후보·단일정당' 합의

김원웅, "원칙과 기준 없는 계모임이다" 반발

"민주평화개혁 세력의 대선 승리를 위해 하나의 정당에서 국민경선으로 단일후보를 선출하는 데 동의한다"며 "민주 평화 개혁의 가치를 공유하는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