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국방부 장관 해임촉구 결의안 추진
민주노동당, 5월 첫날은 대단결로, 마지막 날은 정치적 승리 맞자
민주노동당 5대 정책 공약 발표
정책 선거 위한 '각 당 정책위원장 토론'도 제안
주요 공약의 핵심은 우리사회 1% 부자들을 위한 ‘묻지마식 개발공약’이 아니라 99% 서민들의 복지를 위한 공약, 양극화해소를 위한 공약, 비정...
민주노총 추천 후보 '노옥희' 당선
"40만 울산노동자의 힘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

민주노동당 531 선거 승리기원, 선대위 공식 출범
꽃다발 증정식 '사랑의 4' 당 구호 넘치는 자리
민주노동당은 서울시장 후보를 포함 광역단체장 후보가 9명, 전국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기초 비례 의원을 포함하면 654명(여성은 2...
민주노동당, 5.31 지방 선거대책위원회 구성
문성현 대표 경남도지사 예비후보 등록 예정
민주노동당은 11일 최고위원회를 통해 5.31지방선거를 책임질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김종철 후보, '조선일보 인터뷰 요청 사양'[2]
[논평] 궤도에 진입한 지자체 선거
노무현정권은 개혁연합의 주도세력 될 수 없어
운동진영의 창조적 역능 발휘와 적극적 태도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정치는 기회를 놓치면 후퇴하기 마련이다.
[자료] 한국사회포럼 2006 총괄보고

"사회적 자유주의와 진보 급진주의가 국민적 헤게모니를"[6]
[유영주의 전망좋은談](1) - 조희연, "나는 따옴표 친 사회주의자"
지금부터 다시 20년 후에도 젊은 진보주의자들이 있을 거잖아요. 그 진보주의자들에게 비빌 언덕이 되어줘야 하지 않겠어요?

공화국, 민주주의가 빈사(瀕死)의 기로에 서 있다
[기고] 마침내 민주주의의 위기가!
우리는 바로 그 민주주의를 기념한다. 하지만 민주주의는 표 찍는 문제가 아니라 먹고 사는 문제여야 한다. 민중의 삶과 생존을 해결해주지 못하는 ...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지방선거 승리 전진대회 개최
민주노동당-시민사회단체 간담회 가져
'비정규법안 강행 처리 안돼' 입장 확인.. 향후 정기적 만남도
오는 임시국회 비정규 법안 강행 처리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29일 오전 7시 30분 민주노동당과 시민사회단체들의 조찬 간담회가 국회에서 ...
[논평] 한명숙 국무총리 임명에 부쳐[4]
국민과 여성을 ‘평안과 행복’의 바다로 나아가게 하기 위한 전제
두 가지 전제에 대한 한 지명자의 입장이 노무현 대통령과 비록 같을 지라도 ‘여성이 정치의 주체이자 세상의 주인’으로 나아가는 것은 필연적인 시...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