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경제민주화 관련 법 누더기 합의 통과 논란

원안 후퇴 대형마트 규제법...파생상품 거래세는 아예 빠져

민주당은 1월 1일 새벽 6시께 통과된 2013년 새해 예산의 주요 성과와 민생 법안 통과를 강조하고 있지만, 진보정당들은 몇몇 경제민주화 법안...

제주해군기지 예산, 새누리-민주당 합의 통과

예산 전액삭감 강정 목소리 외면...반대 의원 41명 뿐

2013년 예산안에서 제주해군기지 건설 예산 삭감을 염원하던 강정마을 주민들의 목소리가 끝내 좌절됐다.

진보신당 김현우 녹색위원장, 당대표 출사표[12]

“노동중심성으론 부족...반 자본주의 무지개 좌파정당”...이용길, 금민 등 출마 예상

김현우 진보신당 녹색위원장이 오는 1월 18일 진보신당 5기 지도부 선거에 가장 먼저 출사표를 냈다.

노회찬, “박근혜 선택한 국민의 뜻 주목”[2]

정의당 대선평가...노회찬·심상정 “국민, 다른 방식의 정권교체 선택”

노회찬 진보정의당 공동대표와 심상정 전 대선 후보는 당 대선 평가 워크샵에서 박근혜 당선인을 선택한 국민의 뜻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통진당, “김선동·오병윤·이석기 재판도 우려”[26]

김미희 1심 당선무효형에 강력 반발...“사법교살”

“이런 추세라면 곧 있을 김선동·오병윤·이석기 의원에 대한 재판에서도 사법부가 균형감각을 잃은 정치적인 판결을 내릴 것이 심히 우려된다”

박근혜 인수위 발표...민주, “균형 인사지만, 회전문”

진보신당, “전 헌법재판소장 임명, 법이 정치에 기생하는 현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7일 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에 김용준 전 헌법재판소장과 부위원장에 진영 정책위의장을 임명했다.

대선결과로부터 무엇을 배울 것인가?[1]

[대선을 말한다](3) 18대 대선과 교육운동

교육이 계급대중의 보편적 권리라면 우리는 그 계급대중과 함께 교육혁명을 말하고 노래하고 쟁취하는 운동을 전면적으로 펼쳐야 한다. 교육주체의 총단...

990만 원 재산 누락, 통진당 김미희 의원 당선 무효형[4]

김미희, “등록과정 실수, 언론에 공개”...성남지원, “박빙승부라 영향”

공직선거법상 재산축소 신고에 의한 허위사실 공표, 선거운동기간 위반 등으로 기소된 통합진보당 김미희 의원(성남중원)이 27일 1심에서 당선무효형...

민주당, 서해 기름유출 특위에 이건희 증인 출석 추진

박수현 원내부대표, “주민 요구 5천억인데, 삼성은 8백억이 공식입장”

민주통합당 박수현 원내부대표는 27일 당 고위정책회의에서 서해안(태안) 유류 오염사고관련 국회 특별위원회에 이건희 삼성 회장을 증인으로 출석시키...

박근혜와 문재인, 그리고 노동자 정치[2]

[대선을말한다](2) '진보적 정권교체', 정말 최선이었나

최악이 차악을 이겼다. 노동계에서는 박근혜 후보가 되면 최악의 상황이 도래함으로, 이를 막기 위해 과거 민주당 세력이 집권했을 때에도 반노동적인...

민주당 의원들, 박근혜에 “죽음의 행진 막아야” 호소

은수미 의원 등, “민주당 용서 말고, 눈 부릅뜨고 살아 달라” 눈물로 호소

김현미·은수미 의원 등 민주통합당 진보행동모임 소속 9명의 의원은 26일 오전 국회 기자회견장(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선 이후 잇따른 노...

야권, 노동자 죽음에 “함께 살자” 호소

진보신당·정의당 박근혜에 재발방지 대책 강조...민주당, 대책팀 구성

박근혜 대통령 당선 직후 벌어진 한진중공업과 현대중공업 노동자의 연이은 죽음을 두고 야권은 모두 더 이상의 죽음은 중단되어야 한다며 함께 살자고...

진보신당 비대위 구성, 1월 24일부터 지도부 선거

김일웅 위원장, “5기 선거, 책임공방 아닌 당의 전망과 과제 토론으로”

진보신당은 지난 22일 전국위원회를 열고 현 지도부 전원 사퇴에 따른 비상대책위를 구성하고 비대위 위원장으로 김일웅 현 서울시당 위원장을 선임했...

“존재감에만 집중한 통진당, 야권연대 매몰된 정의당”[1]

정성희 소통과혁신 소장 대선 약평, “진보신당, 이미 존재감도 없는데...”

정성희 소통과혁신 연구소 소장은 21일 진보민주세력 대선운동 약평이란 글을 통해 각 노동-진보정치 세력의 대선 대응에 대해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