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쌍용차 분향소 방문 “대선 전 국정조사”[1]

25일엔 울산 현대차 비정규직 농성 송전탑 방문...“남아 있는 분들께 희망을”

안철수 후보는 쌍용차 단식 농성장에서 김정우 금속노조 쌍용차지부장, 한상균 전 지부장 등과 간담회를 열고 “대선 이후가 아니라 지금 당장이라도 ...

진보신당, 김순자 대선출마선언 절차 논란[2]

사회당계 주도 의구심..“김순자 지부장에 죄송한 꼴만 됐다”

지난 4.11 총선에서 진보신당 비례대표 1번으로 출마했던 청소노동자 김순자 울산과학대 지부장의 23일 대선출마 선언 기자회견 취소 해프닝으로 ...

진보신당, 대선공동기구 협상 시한 23일로 결정

대선공동대응 정당 등 쟁점 고비...합의 안 되면 27일 독자 대응 논의

진보신당은 22일 대표단 회의를 통해 변혁모임(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 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추진모임)이 제안한 대선공동대응기구 관련 마지막 협...

정의당·통진당 각각 진보의 보루 자처하며 대선 후보 선출[2]

정의당 창당, 통진당 대선 사업계획 확정...이정희, “민주진보 단점 파헤치지 않겠다”

지난 21일 진보정의당과 통합진보당이 진보의 보루를 자처하며 각각 대선후보를 선출했다. 정의당 대선후보는 심상정 의원이, 통진당 후보는 이정희 ...

문재인, 거대 노동위원회 출범으로 노동계 지지 호소[3]

“참여정부 노동분야 못했지만, MB는 차원 달라”...이용득, 문성현, 이석행 손 맞잡아

문재인 후보는 “참여정부 때 참여정부가 노동계와 손잡고 노동개혁을 더 힘차게 못했던 것이 너무나 아쉽다”고 밝혔다.

참여정부 배신의 기억 쏟아낸 특수고용직 노동자

문재인과 간담회, “공약만 하지 말고 국회서 입법 실천해야”

특수고용직 노동자들이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를 만난 자리에서 “말뿐인 공약을 믿지 않는다”고 선을 그으며 “노동3권 보장을 위한 연내 입법...

심상정 “대선에서 영남권 노동대표성 확보”

“통진당과는 대선에서 마주 볼일 없을 것”

심상정 진보정의당(추) 대선 후보는 “이번 대선에서 진보정치 1번지였던 영남지역 노동대표성 확보를 중요한 과제로 본다”며 “대선과 병행하는 경남...

이경훈 전 현대차 위원장, 문재인 선대위 합류[5]

민주노총 출신 인사들 文 캠프 노동위원회로

이경훈 전 지부장은 문재인 캠프 노동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문재인 캠프에서 노동위원회는 노동 현장 조직들의 지지를 이끌어내는 역할을...

문재인, 노사민정 대타협 재차 강조

일자리위원회, 기존 노사정 합의 모델 되풀이하나

문재인 후보는 자신이 일자리 대통령이 되겠다며 당선되면 일자리위원회 위원장을 직접 맡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또한 일자리위원회를 대한상의와 중소...

진보좌파 대선 공동대응, 가설정당 마지막 쟁점남아[1]

김종철 진보신당 부대표, “당명, 노동자 후보 가치 담은 ‘정리해고반대당’ 등으로”

“가설정당 당명으로 노동자 민중후보든, 노동자 대통령이든, 정리해고 반대당이든 노동자 대통령 후보를 가장 잘 상징하는 이름을 정확히 투표용지에도...

변혁모임, 본격적인 공동선거투쟁본부 구성에 나서[4]

26일까지 구성...노동자대회 전야제 맞춰 노동자 대통령 후보 출정식

변혁모임은 이날 제안을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공동선거투쟁본부와 후보선출(추대)위원회를 구성하고 후보선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27일...

노동문제 빠진 경제민주화-복지는 사상누각의 공약

[기고] 실현 가능성 불투명한 선거용 멘트

대선 후보들은 저마다 경제민주화와 복지를 공약으로 제시하고 이를 위한 국민통합위원회를 구성해 개혁 인사들을 영입하느라 분주하다. 그러나 이 공약...

소수파의 군주 광해와 노무현-문재인 그리고 문성현[3]

[양규헌 칼럼]광해를 통해 보는 시차적인 욕망
진짜 왕도, 가짜 왕도 노동자의 왕이나 진보정치 대리인이 아니다

소수파의 군주이미지에 노무현 가치는 어느 정도 들어맞는 것 같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노무현은 신자유주의 질서를 완성시켰고, 노동자, 민중을 위한...

변혁모임, ‘노동자 대통령 공동선거투쟁본부’ 구성 제안

13일 전국활동가대회 통해 결정...후보선출위원회·노동자 후보군 제안

‘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전국활동가대회 조직위원회’(변혁모임)는 13일 400여명의 현장 노동자들이 모인 가운데 활동가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