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위 대선 방침 결정, “투쟁하는 노동자민중 독자후보”[1]

반자본 운동 세력과 ‘공동 선거본부’, ‘후보 추대위’ 구성하기로

사회주의노동자정당 공동실천위원회(사노위)는 8일 충남지역에서 총회를 열고 “‘투쟁하는 노동자·민중후보’를 무소속 후보로 내세우고 후보 사퇴 없이...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4인 제명...분당 절차 시작[1]

구당권파, “원천무효, 당파괴 행위”...강기갑 병원 후송

통진당은 이제 9명의 국회의원만 남게 됐다. 제명된 4인의 의원은 무소속으로 활동하다 추가 신당창당에 나설 예정이다. 5일간 물과 소금도 끊고 ...

통합진보당 신·구당권파 자기희생적 애정공세로 가슴앓이[1]

[기자의 눈] 당파괴자 규정하고도 제명 용서... 한쪽은 제명 자처

남자 4호는 통합진보당 구당권파, 여자 4호는 신당권파다. 지금 둘은 싸우고 헤어지는 것 같지만 알고 보면 서로에게 용서와 배려, 자기형벌을 통...

통합진보당 가짜 중앙위-셀프 제명 공방 속 분당 돌입

신당권파 '셀프 제명' vs 구당권파 '저지'... 진흙탕 싸움

통합진보당이 본격적인 분당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6일 오후 3시 강기갑 대표의 분당 선언이 나오자 통진당 서울시당 당기위원회는 저녁 6시 30...

강기갑 분당 선언...“구당권파와 협상 끝”[1]

구당권파 인사들, 5일 저녁 강기갑 요구에 “여지없다, 죄송”

구당권파들의 백의종군 가능성에 마지막 희망을 끈을 놓지 않겠다며 단식에 돌입한 강기갑 대표의 전격적인 분당 선언은, 전날인 5일 저녁 구당권파 ...

홍세화, “진보세력, 구당권파 문제 방조하다 파국”

진보신당 8일 전국위, 대선방침 등 결정...“통진당 결국 분당 갈 것”

진보신당은 오는 8일(토) 전국위원회를 열고 △진보좌파정당 건설 계획 △정당 등록 △18대 대선방침 등을 결정할 계획이다.

강기갑 단식에 통진당 분당 숨고르기 국면[1]

구당권파, 단식 중단 호소...“혁신모임 엽기적 당 파괴행위” 규탄

통진당 분당 후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주도하고 있는 진보정치 혁신모임이 전면적인 분당 절차 돌입을 미뤘다. 구당권파는 기자회견을 열고 “분당은...

“잠재적 진보 대선 후보, 김상곤·김진숙·단병호 있다”

대선 노동자·민중 후보 추대 연석회의 개최...진보대통합 연석회의 재판 시각도

연석회의가 넘어야 할 산이 많다. 가장 첨예한 쟁점은 연석회의가 추대한 후보가 민주당과 안철수와의 후보 연합 가능성도 열어 놓고 갈 것이냐 끝까...

민주당도 조롱한 이정희 대권행보[3]

박용진 대변인, “보수 질타할 권리나 있나”

박용진 민주당 대변인은 4일 논평을 통해 “혁신에 실패하고 변화를 거부하는 진보는 보수를 질타할 권리가 없다”고 폄하했다. 진보를 자처하는 통진...

강기갑 단식 마친 후 본격적인 분당 절차 돌입할 듯

통진당 혁신재창당 합의 도출 실패...이정희 기자회견 도화선

신·구당권파의 합의가 결렬됨에 따라 강기갑 대표의 단식이 마무리 되는 시점에서 본격적인 조직적 분당 절차가 시작될 가능성이 커졌다.

진보진영 대선 후보 움직임 본격화[2]

5일 노동자·민중후보 추대 연석회의 개최...홍세화·이정희 출마 시사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부정선거 사태 이후 정치적 방향을 찾지 못하던 진보진영이 각 세력별로 본격적인 18대 대선 후보 대응 움직임을 가시화하고 있...

이정희 사과, 강기갑 단식, 노회찬 동반사퇴 카드로[8]

신·구당권파 각각 명분 쌓기 돌입..이정희, 대선출마 고민 중

통합진보당 분당이 현실화 되면서 신구당권파 각 세력의 수장들이 각각 명분쌓기에 돌입했다. 통진당 신.구당권파들은 이번 주로 예정된 중앙위원회에서...

통합진보당 중앙위, 세력 간 ‘물어뜯기’ 절정[5]

대책 마련 위해 모였지만, 갈등의 골 깊어...거친 비난도

통합진보당이 제2차 중앙위원회를 개최하고 현 사태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지만 각 세력 간의 입장차이만을 확인한 채 마무리됐다. 통합진보당은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