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크레인 고공농성 이틀 차…전국 1224대 크레인 멈춰

“정부, 소형타워크레인 없애고 타워크레인 노동자 생존권 마련해야”

이틀째 파업을 진행 중인 타워크레인 노동자들의 고공농성이 이틀 차를 맞고 있다. 이들은 정부가 소형타워크레인 대책을 마련하기 전까지 파업으로 맞...

‘벗방’으로 대동단결, 출구 찾은 웹하드 카르텔

[워커스 이슈②]“여성에 대한 성적 착취를 ‘자발성’과 ‘합법성’으로 포장”

5월 17일 밤 10시, 웹하드에 접속해 BJ방송을 켰다. 생방송 중인 106개 방 중 98개가 모두 여성BJ의 ‘벗방’이었다. 남성BJ의 방송...

문체부 비정규직 파업 선포 “말로만 정규직, 노동조건 후퇴해”

문체부-비정규직 노조 단체교섭, 7개월 간 공전… 문체부 “예산 없다” 반복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처우개선과 차별 철폐를 요구하며 파업에 나선다. ‘정부의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정책 이후 무기계약직으로...

현대重, 주총 날치기 3일 만에 대우조선 현장실사

정문봉쇄, 전면파업 등 갈등 증폭, 금속노조 “법률대응, 총력투쟁 돌입”

지난 31일 현대중공업이 물적 분할을 결정하는 임시총회를 강행한데 이어, 3일부터 대우조선 현장실사에 나서면서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금속노조 ...

[포토] 2019 서울퀴어퍼레이드

20주년 맞은 서울퀴어퍼레이드에 모인 8만 여명의 참가자들

1일 제20회 서울퀴어퍼레이드 행사가 서울 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서울퀴어퍼레이드엔 총 8만 여명이 참여했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서울 도심 퍼...

20주년 퀴어퍼레이드 최대 규모…7만 명 평등행진 함께

20년 전 50명이 시작한 퍼레이드, 올해 7만 명 퍼레이드로 확대

2000년부터 시작한 서울퀴어퍼레이드가 올해가 20년째를 맞이했다. 서울퀴어문화축제의 주요 행사인 서울퀴어퍼레이드에 올해엔 8만 명이 참여했다....

[종합]현중, 물적 분할 ‘날치기’ 통과…법적 효력 논란

노조 따돌리며 ‘날치기’ 처리, 노조 2일 전면파업

현대중공업 물적 분할이 31일 오전 11시 10분경 울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날치기’ 통과됐다. 현중 물적 분할 날치기 통...

김용균 사망 174일, 발전사 위험과 중간착취 그대로

발전사 비정규직 노조 “김용균 후속 대책, 대통령이 책임지고 이행해야”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 씨가 사망한 지 반년 가까운 시간이 지났지만, 발전소의 위험한 현장과 중간 착취에 대한 개선이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민주노총 “간부 전원구속, 문재인 정권의 공안탄압”[1]

구속자 석방 않을 시, 7월 총파업 ‘대정부 총파업’으로 선회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김명환, 민주노총)이 지난 30일 간부 3명에 대한 구속 사태를 문재인 정부의 공안탄압이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민주...

‘핫한 투자 아이템’ 쉐어하우스, 청년들은 두 번 운다

[워커스 이슈①] 청년 쉐어하우스 입주 분투기

청년들을 위한 조금 더 저렴하고 안정적인 주거형태는 없는 걸까? 고민을 거듭하는 와중에 새로운 주거의 세계를 발견했다. 이른바 ‘쉐어하우스’. ...

[3신] 현중, 주총 장소 급변경…현중지부도 장소 이동

한마음회관서 16km 거리 울산대 체육관...절차상 위법 문제 논란 일 듯

현대중공업이 물적 분할을 위한 주주총회 장소와 시각을 울산대학교 체육관, 31일 오전 11시 10분으로 변경했다. 울산대 체육관은 원래 주총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