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권은 폐기될 수 없다
[워커스] 레인보우
성소수자 인권보장을 이유로 인권조례와 인권선언이 폐기될 수 있다면, 그다음 국면에서 폐기되는 것이 〈근로자 권리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가 ...

성소수자 인권보장을 이유로 인권조례와 인권선언이 폐기될 수 있다면, 그다음 국면에서 폐기되는 것이 〈근로자 권리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가 ...

2018년이 되자마자 연일 신문을 장식하는 소식은 ‘최저임금’에 대한 각종 논란이다. 그중 하나는 서울 시내 주요 사립대들이 최저임금 인상 및 ...

한차례 읽었지만, 다시 반복해서 읽고 있는 책이 있다. ‘위장 취업자에서 늙은 노동자로 어언 30년’이라는 긴 제목의 책이다. 저자는 한국 지엠...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우체국시설관리단지부가 첫 파업을 벌였다.우체국시설관리단지부 비정규직 노동자 약 400명은 1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우체...

아래로부터의 개헌 요구가 정치권에 닿기까지는 멀고도 험난하다. '4년 중임제'냐 '이원집정부제냐'가 최대 현안이 된 개헌 정쟁에서, '기본권 강...

민주노총이 31일 노사정대표자회의에 참석했다. 양대노총이 사회적 대화 기구에 참여한 것은 2009년 11월 복수노조 허용-전임자 임금 지급 금지...

헌법의 지당한 문구들은 번번이 하위 법률에 가로막혀 찢어지고 훼손되기 일쑤. 헌법은 그저 ‘선언적 의미’의 조항일 뿐, 진짜 사람들의 삶을 좌지...

지난 29일 한국지엠 창원공장 비정규직 노동자 142명이 기습적인 해고 통보를 받았다. 한국지엠 창원공장 2개 하청업체 폐업에 따른 대량해고다 ...

질소 유입 밸브가 열려 가스가 유입돼 노동자 4명이 사망한 경북 포항 포스코 질식사고 당시 밸브 작동 잠금장치를 하지 않고, 노동자를 작업에 투...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가 2017년 한 해 동안 남긴 ‘어록’들이다. 국민 기본권을 어떻게 강화할지 논의하라 했더니 소수자 배제, 반공주의, 노...

7,530원으로 인상된 최저임금을 두고 보수진영의 무력화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자유한국당이 선두에서 최저임금을 공격하고 있는 가운데 청년...
SK건설이 경남 고성군 하이면 화력발전소 1·2호기 건설 현장에서 노동자들에게 한국노총 가입을 강요하고, 민주노총 단체협약을 일방 폐기하는 부당...

이성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전 서울지부장이 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서울교육감 출마를 선언했다. 이성대 전 지부장은 대학 입시경쟁 교육...

대한민국에서는 1948년 헌법 제정 이후 총 9차례의 개헌이 이뤄졌다. 아홉 번 모두 ‘권력구조 개편’이 핵심이었다. ‘개헌’은 집권 장기화를 ...

이철우 위원 : 그래, 그것 합시다. 그것 하는 게 어렵나요? 그렇게 합시다. 선언적 의미인데 그걸 왜 안하려고 그래요? 앞으로 남자가 더 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