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을오토텍 기업노조 경찰도 무시하고 진입 시도[11]

일요일 새벽 4시50분 진입, 출근인가

갑을오토텍 기업노조가 21일 새벽 4시 50분 기숙사에서 나와 회사 정문으로 모여 공장 진입을 시도했다. 전직 경찰과 특전사 출신 위장취업 의혹...

협동조합의 발전에 진정으로 필요한 것

[소셜파워] 독점이윤의 사회화 없이 협동조합도 없다

독점이윤을 지키고 키워나가려는 재벌이 이마저도 이념논쟁으로 비화시켜 무마시키려 하는 것은 불황속에서 국가의 자원을 더 독점하려는 시도로 볼 수 ...

국회의원에게 사과한 갑을오토텍, 직원에겐 없어[9]

심상정, 서기호 의원 현장방문...사측, 경찰에 질타

갑을오토텍 사측 임태순 공동대표가 정의당 심상정 의원에게 19일 “걱정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심 의원이 “현장에서 무지막지한 폭력이 발생...

“갑을오토텍 위장취업 기업노조 출근 안 돼”[1]

[2신] 출근 명분 공장진입 일단 철수...농성 계속

휴일 출근 명분으로 20일 공장진입을 시도한 갑을오토텍 기업노조원들이 7시간 20여분 만에 회사 정문에서 철수했다. 이날 오전 6시 50분께 접...

갑을오토텍 사태, 노조파괴 공작이 본질[1]

[기고] 노노갈등으로 모는 경찰, 사측 논리

지난 17일 금속노조 충남지부 갑을오토텍지회(지회) 조합원 26명이 노조파괴를 위해 고용된 자들에게 일방적인 폭행을 당해 병원에 실려 가고, 일...

경남도민 '무상급식 원상회복' 단식농성

지난 17일부터, "6월22일까지 무상급식 원상회복 입장 밝혀라"

홍준표 경상남도지사의 일방적인 무상급식 중단으로 도내 초‧중‧고등학교의 급식이 파행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학부모‧시민단체가 ‘무상급식 원상회복...

경찰 수수방관, 갑을오토텍 기업노조원 해산[1]

일부 경찰조사...노조파괴 목적 현장 3일간 쑥대밭

경찰 측은 병력투입 3일째인 19일, 갑을오토텍 금속노조 조합원들을 집단폭행한 기업노조 조합원 40여명이 기업노조 사무실에서 모두 ‘해산’했다고...

비정규직 보호 정책? 실상은 비정규직 확산 정책

[연속기고] 노동시장 구조개악의 진실(5)

비정규직 확산을 위한 정부의 공세가 심상치 않다. 정부는 비정규직.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를 위해 정규직.대기업 노동자가 양보해야 한다는 그럴듯한 ...

인도 모디 정권의 정책

[주례토론회] 모디 노믹스와 외교 안보 정책

인도 정치는 국민회의당 독주의 일당우위체제에서 다당체제로 변화해왔다. 국민회의와 BJP는 이런 다당체제에서는 단독으로 집권할 수 없기에 BJP는...

대다나다 삼성...“메르스 위기를 기회로 막힌 원격의료 뚫나”[1]

삼성서울병원 원격의료 특혜 논란, “국민 우롱했다” 노동시민단체 반발

정부가 메르스 최대 진원지인 삼성서울병원에 원격의료를 허용한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그동안 삼성은 원격의료를 가장 유망한 의...

갑을오토텍 노동자 가족, 검찰·경찰 직접 면담[6]

눈물 흘리며 호소...“노조파괴 범죄자 구속해야”

전국금속노조 갑을오토텍지회 조합원 가족들이 18일 오전 10시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흘렸다. 가족들은 금속노조 ...

총리 취임 첫날, 장애인의 삶은 찢겼다

52일 만에 총리 취임...“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하라” 면담 요구

장애등급제·부양의무제 폐지 공동행동(아래 공동행동)은 황교안 총리 임명동의안이 가결된 직후인 18일 오후 1시 총리공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메르스가 집어삼킨 병원, 그 속에 방치된 노동자들

장시간 노동 간호사도 인력 부족, 비정규직은 안전 사각지대에 방치

만성 인력부족에 허덕이던 병원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노동자들의 노동 강도를 강화하는 것 뿐 이었다. 제대로 된 안전교육조차 받지 못한 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