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국조특위 첫날, 해경 공조 없던 군 책임 부각[1]

가족대책위 모니터링단 구성...매일 국조위원 등 평가 예정

30일 국회에서 열린 세월호 국정조사 특위 기관보고 첫 날 골든타임 실패 원인으로 해경 외에 해군의 책임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염호석 열사여, 간접고용 노동자의 태양으로!”[1]

삼성전자 떠나 정동진으로...45일 만에 전국민주노동자장

지회가 승리하는 날 화장해 정동진에 뿌려달라던 전국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염호석 양산분회장이 45일 만에 잠들었다. 염호석 노동열사 전국민주...

안철수 진영, 이수봉 전 민주노총 대변인 김포 출마 선언[3]

“안철수 현상으로 거듭 태어나, 안철수 현상 계승 발전할 사람”

“안철수 현상과 통합의 시너지를 살리지 못한 결과 6.4지방선거에서 기대한 만큼의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에 대해 새정치연합은 깊은 성찰을 해야한...

교총교장들 12억짜리 평일 제주집회, 교육부 “협조” 공문

“이율배반”논란...‘학습권 침해’ 우려되는데도 오히려 교육청에 협조 지시

한국교총 산하 한국중등교장협의회(중등교장협) 소속 교장 수천 명이 방학식 등에서 ‘생활안전’ 훈화교육 등을 하는 대신 제주도로 몰려가 집회를 열...

용산 화상경마장 기습 개장...“이것이 공기업이 할 일인가”

국민권익위, 국회 입장도 무시...“현명관 마사회장, 약속 지켜라” 목소리 높아

용산화상경마장입점저지주민대책위원회에 따르면 마사회는 28일 오전 9시 30분쯤 화상경마장 18개 층 중 13~15층 3개 층을 시범 개장했다. ...

'사랑의 권리' 대구퀴어축제, 기독교단체 혐오로 저지[2]

500여명 참가, "사랑은 혐오보다 강하다"

"사랑은 혐오보다 강하다"는 대구퀴어문화축제의 목소리에 일부 기독교 단체는 혐오로 대답했다. 결국, 퀴어퍼레이드는 행진을 변경할 수밖에 없었다....

日 집단적자위권 행사 결정 앞두고 사회운동 총력 저지

30, 1일 총리 관저 앞 시위...71%, “전쟁 휘말릴 가능성 높아져”

일본 아베 정권이 1일 집단적 자위권 행사를 용인하는 내각 결정을 계획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 사회운동이 저지를 위한 총력 투쟁에 나서고 있다.

‘사내하청 공장’ 조선소, 불법적 통제·관리 전략 확대

‘각서 작성’, ‘3진 아웃제’ 등 ‘취업의 자유’, ‘노동 3권’ 침해

‘사내하청 공장’인 대형 조선소에서 헌법을 침해하는 하청노동자 통제, 관리 전략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선산업에서 사내하청이 무분별...

박근혜 국가개조론의 두 축, 전면적 민영화와 규제완화

[주례토론회] 세월호의 역설, 박근혜의 역습

만약 박근혜 대통령이 그런 인물을 총리로 원했다면 무엇을 선동하고자 했던 건지 되짚을 수밖에 없다. 6.4 지방선거 직후 박근혜 대통령 입에서 ...

日 보수언론, 집단적 자위권 항의 분신을 범죄 취급

보수논객 가세...“공공장소에서의 민폐이자 명백한 범죄”

아베 정권의 집단적 자위권 보유 추진에 반대하는 한 시민의 분신으로 일본 사회가 큰 충격에 빠졌다. 일본에서는 정치적 동기에 의한 분신이 거의 ...

정리해고 노동자 국회의원 김득중이 필요하다[2]

[기고] 7.30 재보선, 새정치민주연합에 보내는 공개 제안

새정치민주연합이 그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면, 우리 사회에서 힘없어 쫓겨나고 돈 없어 내몰리는 '을'들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는 약속이 여전히 유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