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민족끼리 해킹 명단, 검찰 독수독과론 이중 잣대[3]

매카시즘 광풍에 9천명 개인정보 노출 방치 논란도

우리민족끼리 회원 명단은 9천 여 명의 민감한 개인정보가 광범위하게 인터넷에 유포되고 개인 프라이버시가 침해되는 상황인데도 수사기관들이 이적성 ...

정규직 밤샘근무 없애려 심야노동하는 비정규직[2]

[현장편지] 현대 기아차 주간2교대 시행 한 달...노동강도 강화, 새벽 2시 출근

주간연속 2교대제 시행에 따라 식당, 청소, 시설, 경비, 운전을 담당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임금과 노동시간, 노동 강도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

기초생활보장법, 누구를 위한 것인가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없는 사각지대 개선은 효과 없어”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와 빈곤층 사각지대 해소, 빈곤층의 실질적 소득보장을 골자로 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아래 기초법)의 올바른 개정을 위한 토론회...

“4대강 보 담수로 농민 피해 심각”

대구환경련, “담수로 지하수위 상승…작물 뿌리 썩게 만들어”

4일, 대구환경운동연합(대구환경련)은 4대강 주변 농민들이 평균 수심 6~7미터로 유지되는 4대강 보 담수로 인해 농지 침수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민주당 전국노동위, 당권경쟁 전면에 나서나

5만 노동자 당원 입당 계획으로 정책대의원 축소 움직임 맞불

민주통합당 지도부를 뽑는 5.4 전당대회를 앞두고 민주당 전국노동위원회가 정책대의원 수 조정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국토부, 철도 KTX 경쟁체제 도입 입장 고수

“제2공사 설립해도 경쟁 안 돼...철도민영화 폐기해야”

국토교통부는 4일 업무보고에서 수서발 KTX 경쟁체제 도입 필요성을 강조하며 철도민영화 추진 의사를 내비쳤다. 민․관 합동방식, 제2철도공사 설...

안철수, 노원병 전국판으로...“새정치 대장정의 길”[1]

허준영, “지역발전”, 김지선, “민생정치의 길”, 정태흥, “민주, 민생, 평화”

4.24 노원병 보궐선거 후보 등록일인 4일 오전 노원구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친 후보들은 출마의 변을 통해 이번 선거의 의미를 명확히...

미국 동성결혼 논의와 한국 성소수자의 현실

[기고] 미국의 동성결혼 합법화 투쟁과 의미

미국 사회에서 성소수자 존재가 얼마나 인정받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중요한 지표이다. 아직 한국에서는 성소수자를 시민으로 인정하고 있는 법률...

쌍용차 분향소 강제철거, 36명 연행...연좌농성 이어가[1]

“중구청 대화로 해결한다더니...박근혜정부 당장 사죄하라”

서울 중구청은 4일 새벽 분향소였던 쌍용차 대한문 농성장을 기습적으로 강제철거했다. 언론을 통해 거듭 대한문 농성장과 관련해 ‘대화로 해결하겠다...

인권위, 진주의료원 환자 ‘긴급구제’ 받아들이지 않아

보건의료노조 “강제퇴원 종용과정 현장조사 했음에도...유감”

인권위는 4일 상임위원회를 통해, 현재 진주의료원의 환자 강제퇴원이 긴급구제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긴급구제를 하지 않기로 했다. 인권위법 상...

관타나모 수감자 130여명 단식투쟁 2개월

미군, 단식 수감자에 유동식 강제 주입으로 고문..“수용소 폐쇄하라”

관타나모 미 해군기지 수용소 수감자들이 2개월 넘은 단식투쟁을 지속하고 있다. 이들은 관타나모 폐쇄와 즉각적인 석방을 요구한다. 미군은 음식물을...

장하나, 경제민주화 전면에 걸고 최고위원 출마

“민주당 중도화, 대다수 서민, 빈민을 외면하는 일”

제주 해군기지 문제, 쌍용차 문제, 이마트 불법파견 문제 등의 해결을 위해 각종 투쟁 현장에서 주민.노동자들과 끈끈하게 호흡해 왔던 장하나 민주...

내게 불쑥 들어온 그녀들

[명숙의 무비,무브](11) 누구보다도 자유로웠던 <왕자가 된 소녀들>

영화는 내게 뜨겁게 가슴을 불살라 본적이 있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사회가 만들어놓은 틀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고 사랑해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