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대한문 농성장 강제철거 ‘불법’ 논란[1]

노조-문화재청 ‘훼손 문화재 복원’ 합의해 철거 명분 잃어

서울 중구청의 쌍용차 대한문 농성장 강제 철거가 ‘불법’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중구청의 행정대집행 강행이 설득력을 얻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진보정의당, 노회찬 부인 김지선 전략공천

“안철수는 야권연대 제안하기보다 노원병 출마 재고하길”

진보정의당 최고위원회는 4.24 노원병 보궐선거 국회의원 후보에 노회찬 대표의 부인인 김지선 노원 당원을 전략추천 했다.

배임·횡령 대우자판 전 대표이사 구속

인천지검 수사결과 발표... 노동자 자르고 불법으로 100억원 축적

인천지방검찰청이 3월7일 대우자동차판매(아래 대우자판) 전 공동대표인 박상설, 이동호를 배임,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인천지검은 두 전...

“우리는 화장실 갈 자유도 없어요”

여성노동자들의 아픈 노동 현실을 듣다

“개그콘서트에 나오는 정여사처럼 무조건 바꿔달라고, 말도 안되는 요구는 하는 고객들이 많다”며 “서비스노동자라고 하면 무조건 ‘너희는 우리가 시...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안, 실효성 없어”

북한, 추가 강경 발언...“남북 간 불가침 합의 전면 폐기”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유엔 안정보장이사회가 만장일치로 북한의 3차 핵실험에 관한 추가 대북제재안을 결의했다. 그러나 중국은, 합의는 했으나 대북...

“신자유주의 세력과 결별” vs “단결과 연대”

민주노총 임원선거, 위원장-사무총장 후보 합동 토론회 개최

민주노총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7일 오후 2시, 위원장-사무총장 후보 합동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민주노총 7기 임원선거에 출마한 두 팀의 위원...

송전탑 건설로 마을공동체 파괴되는 청도 삼평리

대구경북시민단체 마을주민과 청도송전탑반대공대위 결성

1년째 송전탑 건설을 둘러싸고 한국전력과 싸움을 하고 있는 경북 청도군 각북면 삼평1리 주민들과 대구경북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청도345kv송전탑...

쌍용차 대한문 분향소 강제철거 시도[2]

서울중구청 직원 150여명 투입...몸싸움 벌어져

중구청은 8일 오전 7시 쌍용차 농성장 천막을 강제 철거하기 위해 구청 직원 150여명을 투입했다. 하늘색 조끼를 입은 구청 직원들은 오전 7시...

현대차 비정규직 부분파업...공장앞 충돌

정규직대의원과 업체, 강제전환배치 합의...“불법파견 은폐 시도”

현대차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강제 전환배치에 따른 불법파견 은폐 시도에 반발하며 파업에 돌입했다. 특히 현대차정규직지부 대의원이 업체와 전환배치에 ...

죽어서도 불편한 차베스[3]

[칼럼] 차베스와 볼리바리안 혁명

차베스는 문제적 인간이었다. 그러나 문제는 그는 죽어서도 죽지 않을 것이기에 더욱 문제적 인간이다. 어떤 면에서 우고 차베스는 육체적 소멸로 볼...

쌍용차, 비정규직 늘어도 해고자 복직 안 돼

정치권 여야협의체도 비정규직 해결 방안 미흡

쌍용차가 분사를 진행해 희망퇴직한 정규직 노동자를 비정규직으로 고용하고, 또 비정규직을 신규 채용하는 방식으로 비정규직 노동자를 점차 늘리면서도...

복잡해지는 노원병, 야권연대에 진보정의당 배수진

박원석, “노원병 출마하면 중도 사퇴 없이 독자 완주”

안철수 전 후보 측이나 진보정의당 모두 물러설 기색이 없는 가운데 전체 재보선 지역구 모두를 놓고 협상을 벌이자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차베스 추모 물결...“주먹을 쥐고 눈물 흘린다”

쿠바, 볼리비아 등 국가 추모 동참...숀 펜, “가난한 이들의 챔피언 잃었다”

“차베스는 카라카스 광장을 채운 모든 이의 얼굴에 있었다. 이들은 어머니이자, 할아버지였고, 장애인이자 노동자였으며 어린 아이이자 장관인 바로 ...

“주간연속2교대, 부품사 노동시간 증가시킬 수도”

자동차부품사 교대제 개편, 임금축소 이어질까 우려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근무형태변경에 따른 지역사회 변화’라는 이슈페이퍼를 통해 “부품사의 경우 근로시간 단축이 임금축소로 이어질 경우 부업을 갖...

새누리, 야당 발목 잡으려 만든 국회 선진화법에 부글

또 선거 승리 후 말 바꾸기...“국민이 과반 정당 만들어 줬으면 표결하게 해야”

“새누리당이 4.11 총선에서 다수당이 못 될 것 같아 야당의 발목을 잡기 위해 꼼수로 만든 국회 선진화법이 오히려 새누리당의 발목을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