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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미아(강원대)"에 대해 총 "10"건이 검색되었습니다.현재 1/1 페이지

삼성자본을 전 국민에게 고발합니다

[기고] 열심히 일한 죄로 백혈병을 얻은 삼성노동자들 저는 삼성노동자들을 백혈병으로 몰아넣는 삼성자본, 삼성자본가계급을 전국민에게 고발하고자 합니다. [손미아(강원대)] 2009.10.06

멜라민, 제2,3의 광우병 사태

[칼럼] “인격화된 자본”의 탐욕의 끝은 어디인가? 이번 멜라민 사태가 더욱 우리를 정신적인 공황상태에까지 몰아넣은 이유는 식품회사의 자본가들이 그 산업용으로 쓰이는 유독물질의 독성을 처음부터 알면서 넣었다는 데 있다. 법에서도 고의적 살해와 우발적 ... [손미아(강원대)] 2008.09.29

누가 마녀사냥을 하는가?

[칼럼] 그 모든 촛불들은 8월 5일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광우병 쇠고기문제를 단지 “월령 30개월의 문제”로 축소하면서, 마치 30개월 미만의 소는 안전한 것처럼 국민을 속여, 결국, 광우병위험물질인 LA갈비가 한국에 상륙하지 않았던가? [손미아(강원대)] 2008.08.05

추가협상이라는 이름의 편지를 거부한다

[손미아의 칼럼] 차라리 새 술을 새 부대에 담자! 미국대표와 미국 농업부장관이 썼다는 편지글은 이명박정부의 거짓과 사기와 일치한다. 현재까지 미국내에는 어디에도 내놓을만한 “광우병 조기검진 (BSE screening test)도 없을 뿐 아니라, 광... [손미아(강원대)] 2008.06.26

30개월의 진실

[손미아의 칼럼]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다니 광우병의 발생원인은 1980년 중반에 있었던 영국 자본가 계급의 탐욕에 이어 제 2, 제3의 자본가 계급의 탐욕이 빚어낸 인재이다. 지금까지 광우병과 관련하여 전 세계 자본가 계급과 정부의 정치적 거짓이 존... [손미아(강원대)] 2008.06.04

태안의 검은 모래를 갈아엎어라

[손미아의 칼럼] 자본과 정부의 추악함에 아름다움의 미덕은 통하지 않는다 답답한 마음에 지난 2월 초에 자원봉사를 다녀왔었다. 저 멀리에서 포크레인이 작업하는 것을 보고 절망하였다. 내가 하루종일 할 일을 저 포크레인은 단 몇 분만에 다 하지 않았는가... [손미아(강원대)] 2008.02.20

이천 냉동창고 화재 원인과 건강불평등

[손미아의 칼럼] 경제공황 10년 건강불평등 심화의 역사 70년대 이전으로 퇴보해버린 노동현장 속에서, 자본가의 구시대적 폭력에 의해, 노동자들이 죽임을 당하고 있다. 사회는 급변하고, 발전한다고 하는데, 가진 것 없는 이들이 사는 곳은 왜 이렇게 구... [손미아(강원대)] 2008.01.14

주야맞교대, 건강 위협 평균수명 단축

[기고] 현대 자본가계급의 주야맞교대를 반대하는 이유 전주 현대자동차 노동자들은 교두보에 서 있다. 그동안 전주 현대자동차 노동자들이 10개월 동안 전체 노동자계급을 대표해서 주야맞교대 실시 거부 투쟁을 해왔다면, 이제는 주야맞교대 폐지 투쟁을 전사회... [손미아(강원대)] 2007.03.19

교육불평등과 건강불평등,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기고] 교육, 건강불평등 지속을 반대하는 정치투쟁으로 신자유주의의 도입으로 더욱 심화된 교육 불평등화는 학생들에겐 경쟁의 칼날, 선생님들에게는 구조조정의 칼날을 들이대고 있다. 1997년말 경제위기로 인한 신자유주의의 도입으로 더욱 심화되고 있다. [손미아(강원대)] 2005.10.17

교육불평등과 건강불평등,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기고] 교육, 건강불평등 지속을 반대하는 정치투쟁으로 신자유주의의 도입으로 더욱 심화된 교육 불평등화는 학생들에겐 경쟁의 칼날, 선생님들에게는 구조조정의 칼날을 들이대고 있다. 1997년말 경제위기로 인한 신자유주의의 도입으로 더욱 심화되고 있다. [손미아(강원대)] 200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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