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연대는 트위터를 통해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고 많은 조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권 씨는 사회당, 기본소득 네트워크, 진보신당 등에서 활동해 왔고 지난 1월 알바연대 출범과 함께 알바연대 대변인으로 활동했다.
비정규직 불안정노동자들의 권리 쟁취를 위해 출범한 알바연대는 법정 최저임금을 시급 10,000원으로 인상하기 위해 거리 캠페인, 10만인 서명운동, 알바들의 파티, 5월 1일 ‘알바들의 MayDay 총파업’ 조직 등을 진행해 왔다.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 5호실, 영결식은 3일 오후 8시, 발인은 4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벽제승화원이다. (02-2227-7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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