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택시를 타고 청계산근처 집으로 귀가하던 남궁 씨는 청계사주차장 근처 계곡에서 추락 사고를 당해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그러나 4일 0시 25분경 심정지로 생을 마감했다.
남궁 씨는 노동자 투쟁에 연대하며 90년대 초반부터 현재까지 20여 년간 노동자정치 운동, 사회주의(코뮤니스트) 운동에 헌신해 왔다.
빈소는 서울 경희의료원 장례식장 101호실에 차려졌고 발인은 7월 6일 토요일 오전이다. (문의 이영덕 010-944-0372)
남궁원 씨가 걸어 온 길
![]() |
![]() |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