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누구나 참새 가입 후 글을 쓰면 자동으로 등록됩니다. 다만 상업적, 반인종, 성폭력적 글은 삭제를 원칙으로 하며, 정식 기사로 등록되지 않은 글에 대한 책임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자유롭고 활발한 참여를 기다립니다.글쓰기
한기총은 “왜 남의 제사에 밤 놓아라, 대추 놓아라” 시비하는가
종교의 자유와 종교간 평화를 위하여 종교차별금지법을 제정해야 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종교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한 이유가 궤변이기 때문에 비판한 것이다......./ 김만식
백성들 앞에서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는 세종대왕같은 지도자가 보고 싶다
백성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정의감, 용기가 힘이다 이명박정권이 강권통치로 역사의 방향을 역행하는 것을 비판한 것이다..../ 김만식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만들어 주면 될 걸 가지고"
[현장기자석] 이랜드 추석 집중 투쟁 4일차 - 2008년 9월 5일 비정규직 문제를 자기 문제로 생각하지 않고 그저 극장에서 남 이야기 보듯 관람하는 것으로는, 천 명 만 명이 모인다고 해도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잠들기 전에 잠깐 했었....../ 박병학
"<우리들의 소박한 꿈을 응원해 줘>를 읽으며 많이 울었습니다"
[현장기자석] 이랜드 추석 집중 투쟁 3일차 - 2008년 9월 4일 목요일 시선으로 이 투쟁을 바라보아야 할까? 어떤 시점으로 글을 써야 할까? 노동자들의 싸움에 구경이라도 나온 사람처럼 글을 써서는 안되었다. 보고 듣고 느낀 것들만 이어 붙이는 기행문 ....../ 박병학
백성이 하늘이고, 하늘은 벼락을 친다
수구반동세력인 이명박정권과 한나라당, 조`중`동3대수구신문, 자칭 보수와 뉴라이트(신보수) 등이 국민을 무시하고 역사의 방향을 거꾸로 끌고 가므로 비판한 것이다......./ 김만식
이랜드 추석 집중 투쟁 2일차 - 2008년 9월 3일 수요일
[현장기자석] 검은 양복을 아래위로 갖춰 입고 귀에는 리시버를 꽂은 덩치 큰 사람들이 잔뜩 인상을 쓰고 있다. 더운 날씨에 이렇게 대낮부터 뙤약볕 쪼여 가며 일을 해야 할 테니 그럴 만도 하다......./ 박병학
국민 모시기와 국민 분열작전
이대통령 사조직은 급부상하는데 종교차별 규탄은 깔아뭉개나 국민을 모시겠다고 입버릇처럼 얘기하고 불교차별규탄대회를 깔아뭉개고 있으므로 비판한 것이다......./ 김만식
삼대종교(三大宗敎)와 박정희, 이명박
종교는 마음의 평안과 행복을 찾는 것이지 싸우는 것이 아니다 삼대종교(三大宗敎)와 박정희, 이명박 <부제 : 종교는 마음의 평안과 행복을 찾는 것이지 싸우는 것이 아니다> ● 종교란 무엇인가 종교란 ‘신이나 절대....../ 김만식
2008년 8월의 斷想
천정부지로 뛰고 있는 사료 값에 사료가 소를 먹는 웃기지도 않는 현실 앞에 산지 소 값이 더 떨어지기 전에 처분하겠다는 것이다. 이 노릇을 어찌하나! 눈이 번쩍 뜨인다. ....../ 양파사랑
미쳐가는 나라
이명박 정권은 국민을 분열시키고 있다 이명박정부가 헌법과 법을 위반하며 비정상으로 가기 때문에 비판한 것이다......./ 김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