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고는 살인이다”
[파견미술-현장미술] 부산으로 떠나는 희망의 여정(2)
느지막한 시간에 도착한 우리는 한진중공업 노조 박성호의 안내로 조선소 안을 돌아보았다. 가족대책위가 있는 천막농성장과 85호 크레인이 보인다. ...

느지막한 시간에 도착한 우리는 한진중공업 노조 박성호의 안내로 조선소 안을 돌아보았다. 가족대책위가 있는 천막농성장과 85호 크레인이 보인다. ...

20대 이주노동자가 연이어 자살하며 고용허가제 폐지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사전신고제 조항을 이용해 기자회견까지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집시법이 다시 헌법재판소로 간다. 헌법소원을 청구한 김 모 씨는 지난 2014년 4...
“나가고 싶어요. 여기서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못 해요. 저 사람(보호소 공무원)들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요. 우린 말할 곳도 없어요....


최근 남북미의 ‘강 대 강’ 대치 국면으로 한반도 긴장이 급격히 고조되는 가운데 국내 시민사회단체들이 남북미 모두 조건없는 대화에 나서라고 촉구...

‘결국 방청을 못하게 된 것도, 끊이지 않는 저 악다구니 욕설을 퍼붓는 친박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다 삼성이 한 거 아냐?’ 물론 확실한 증거는 ...

집배노동자의 과로사를 막기 위한 시민사회 대책위원회가 출범 선포식을 열었다.

공공운수노조가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안에서 심각한 인권과 노동권이 침해되고 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긴급구제 요청과 함께 인권침해 진정을 접수했다.
종로구청과 경찰이 지난 2일 광화문 인근 농성장 3동을 연쇄 침탈한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을 규탄하는 노동자, 시민사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아카 주민들은 ‘Not for Sale’ (상품이 아니다) 현수막을 걸거나, 대상들이 쉬어가던 ‘칸 알 움단’을 호텔로 만들려는 개발 계획을 소...

아마도 곧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는 과정에서 플랫폼의 영향 아래에 들지 않는 것이 없게 될지도 모른다. 그리하여 이제 플랫폼은 모든 것들의 ‘판’...

노동자, 농민, 빈민, 여성, 청년 학생 등 각계 대중 단체들로 구성된 ‘주권회복과 한반도 평화실현 8.15 범국민 평화행동 추진위원회(추진위)...

세계적으로 볼 때, 여전히 재정긴축 혹은 균형재정 이데올로기는 깨지지 않고 있다. 정치적 관성이 아직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이야기 했던...

언론은 여지없이 이재용을 비호하고 친 삼성적 보도 기사를 쏟아놓고 있다. 박근혜·최순실의 국정농단 사태에서 삼성의 뇌물 공여 혐의가 큰 몸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