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은 자본주의를 구원할 것인가?
[워커스 연재] 로봇, 디지털 경제와 자본주의의 미래(2)
공장이 문을 닫고 실업자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왔던 1930년 대공황 시기. 존 메이너드 케인스는 무려 100년 뒤를 전망하며 <손자를 위한...

공장이 문을 닫고 실업자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왔던 1930년 대공황 시기. 존 메이너드 케인스는 무려 100년 뒤를 전망하며 <손자를 위한...

민주노조 운동을 이끌었고 최근엔 노동자 운동 역사 기록에 전념했던 이승원(55) 노동자역사 한내 사무처장의 장례가 27일 민주노동자장으로 치러졌...
전국공공운수노조 지도부가 한국마사회 착취 구조 근절, 고 박경근 마필관리사 명예 회복을 위해 27일 광화문 세종로에서 단식 농성에 돌입했다. 공...

문재인 대통령이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을 비롯해 재벌 총수들과의 만찬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기아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몽구 현대차 회장의 구속...

‘밥하는 동네 아줌마’를 운운했던 국회의원이 있다. 삼성의 법무팀에서 일하던 변호사 출신인 그녀에게 밥 짓는 일은 누구라도 할 수 있는 일이고 ...

이재용 삼성전자부회장의 변론 종결(결심)이 8월 7일로 예정돼 있다. 재판이 진행되면서 이재용 무죄론이나, 처벌 불가론이 다시 고개를 내밀고 있...

삼성전자 LCD 공장에서 일하다 다발성경화증에 걸린 김미선 씨가 1심에 이어 2심서도 산업재해 인정을 받았다. 서울고등법원(제1행정부, 재판장 ...

지난해 미국 대통령 선거에 녹색당 후보로 나섰던 질 스타인 씨가 26일 사드 배치 지역인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를 방문해 주민과 만났다....

문재인 정부가 통상교섭본부장으로 과거 한미FTA를 주도한 김현종 교수를 내정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농민, 시민단체의 반발이 거세다.

대추리의 마지막 밤. 어두운 밤 대추리 황새울 벌판이 고요하다. 빈집들 사이로 모닥불이 보인다. 가까이 보니 모닥불이 아니다. 빈집에서 나온 폐...

울산 동구 남목고개 고가도로에서 고공농성 중인 두 노동자가 복직에 합의하며 107일 만에 땅을 밟게 됐다.

문재인정권의 한미FTA에 대한 집착은 그 자체 정권의 계급적 성격을 보여주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FTA 재협상을 둘러싼 힘겨루기는 자...

최저임금의 영향을 받는 일자리가 늘고 있다. 그만큼 최저임금에 생활을 맞추려는 사람도 늘었겠다. 그런데 법정 최저임금이 결정되고 고시되는 형태는...
문재인 정부가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를 정규직 전환 대상에서 제외한 가운데,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규직화를 촉구하는 강도 높은 투쟁에 나서겠...

“남자야, 여자야?”라고, 당연히 둘 중 하나일 거라는 듯이 묻지 않는 연습을 해보자. 이것은 체제에 대한 불복종을 연습하는 일이다. 노동자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