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3주기, 노란리본과 촛불 만나다
22차 범국민행동의 날 “미수습자 수습과 철저한 선체조사” 요구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15일 오후 5시 30분부터 열린 22차 범국민행동 대회는 세월호 3주기를 추모하고 안전 사회를 다짐하는 자리였다.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15일 오후 5시 30분부터 열린 22차 범국민행동 대회는 세월호 3주기를 추모하고 안전 사회를 다짐하는 자리였다.

정리해고, 노조 탄압으로 수년째 길거리 투쟁 중인 노동자 6명이 광화문 사거리 광고탑에 올라 고공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박근혜가 피의자가 된 이때, 사법부는 그의 퇴진을 앞서 촉구한 이들에게 “공무원으로서 정치적 중립을 훼손했다”며 죄를 묻고 있다. 더구나 교육부...

굴삭기와 덤프트럭 등 대형 건설기계를 모는 기사 1만여 명이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파업 투쟁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13일 하루 파업을 단행한...

11일 새벽, 울산 동구 남목고개 15m 고가다리 위에 오른 두 노동자는 “고공농성 기간 동안 블랙리스트를 뿌리 뽑기 위해 모든 방법을 동원할 ...

생명권이라는 것은 단순히 태어날 권리만이 아니라 태어나서 살아가는 조건까지 보장받을 권리여야 한다. 낙태죄를 태아의 생명권 대 여성의 선택권 문...

정부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 후에도 공공부문 민영화에 다시 시동을 걸었다. 이번 ‘노동의 시대’는 철도·발전·가스 3노조 공동파업 15주년을 맞아...

우리는 스스로 임신을 중단한 여성을 ‘낙태죄’로 처벌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후보를 원한다. 낙태를 선택할 수 있어야 삶을 선택할 수 있다. 여성...

현대중공업사내하청 노동자 2명이 하청노동자의 노동기본권 보장을 요구하며 11일 오전 5시 5분께 울산 동구 남목고개 고가도로 기둥에 올랐다.

왜 항상 피임 없는 성관계의 모든 피해와 그에 따른 2차 피해 등은 여성이 겪어야 할까? 여성 한 사람만을 손가락질 하며 탓할까? 임신의 책임을...

민주노총이 문재인, 안철수 대선 후보의 최저임금 관련 발언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민주노총은 “새누리당 탈당 세력이 만든 바른정당의 유승민 대선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에 전국에서 모인 시민 3천여 명이 사드 배치를 막기 위한 ‘평화지킴이’가 되겠다고 선언했다. 8일 오후 3시 경북 성...

프랑스 북부 칼레 해협에 인접한 작은 마을 메리쿠르. 불황의 그늘이 짙게 드리워진 산업도시다. 이곳에서 태어나 할아버지와 아버지에 이어 대대로 ...

어디를 가도 제4차 산업혁명의 광풍에 휩쓸려 대중은 무엇인지도 모른 채 휘청거린다. 이제 퇴물이 된 ‘창조경제’와 디지털 기술들의 대체물로 또 ...

인천공항 환경미화를 새로 맡게 된 용역업체가 기존에 일하던 노동자들에게 3차 면접을 요구했다. 1차 면접에서 6명에게 불합격 통보를 하고,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