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진행동, ‘촛불 개혁 과제’ 발표…“국회, 개혁은 뒷전”[1]
개혁과제에 ‘재벌 범죄 수익 환수’, ‘손배가압류 금지’ 포함
퇴진행동은 “국회는 ‘촛불 민심을 개혁입법으로 승화하겠다’고 했지만, 여전히 박근혜 정부 적폐는 유지, 강행되고, 인적 청산은 손도 못 대고 있...
퇴진행동은 “국회는 ‘촛불 민심을 개혁입법으로 승화하겠다’고 했지만, 여전히 박근혜 정부 적폐는 유지, 강행되고, 인적 청산은 손도 못 대고 있...
2월 25일 2017년 첫 민중총궐기 대회가 열린다. 2월 25일은 박근혜 대통령 취임 4년이 되는 날이다.

관료적 명령이 통제하는 울산의 부르주아 노동운동을 노동자민주주의로 대체하기 위한 투쟁은 윤태우 기자가 확인하고 싶어 하는 울산노동운동의 건강한 ...

본격적인 최저임금 논의에 앞서 최저임금법을 전면 개정하라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 양대 노총, 시민사회단체 등 30개 단체로 구성된 ‘최저임금연대...
박근혜 대통령 2월 탄핵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범국민행동의 날 규모가 전국 80만 명으로 지난주에 비해 약 2배로 불어났다....
2007년 2월 11일 새벽 여수 외국인보호소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보호소 근무자 9명은 이주노동자 도주를 우려해 이중 잠금장치를 열어주지 않...

오늘 판결 선고를 직접 지켜보진 못했지만 김미선 씨도 승소 판결에 기뻐했다. 김 씨는 현재 다발성경화증의 악화와 후유증으로 1급 시각 장애를 비...

임대아파트에 사는 ㄱ 씨는 결혼한 자녀 소득에 따라 기초생활수급비가 오르락내리락한다. 2017년 기초생활수급비 1인 가구 급여는 49만 원가량....
노동자, 시민 약 천 명이 10일 오후 4시 반 서울 대치동 특검사무실부터 청와대까지 이르는 대행진에 나섰다. 거리만 16km, 행진 시간은 3...

유성기업, 현대기아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구속을 촉구하며 현대차그룹 본사, 현대글로비스에서 기습 시위를 벌였다.

유성기업 노동자들은 2월 10일 시작되는 ‘새로운 세상, 길을 걷자 1박2일 행진’에 함께 합니다. 우리가 제안하고 함께 걷는 이 길은 유성기업...

유성기업 한광호 열사가 목숨을 끊은 지 330일이 됐다. 노동계 최장기 열사 투쟁이 됐지만 유성기업과 현대차는 최소한의 장례절차도 보장하지 않아...

사내 커플로 삭 틔운 이 부부의 결혼 생활은 KEC의 투쟁과 나란히 이어져 왔다. 결혼한 지 4개월 만에 회사가 일방적으로 직장을 폐쇄했고 이 ...

전국 투쟁사업장 노동자들이 박근혜 정권 퇴진을 요구하며 정부서울청사 앞에 농성장을 차린 지 100일이 지났다. 겨울 광화문에 몰아친 눈과 바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