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과서가 기록하지 않는 역사, 국가가 죽인 국민들
[99.9% 좌편향 한국사 교과서] 제가 한 번 읽어봤습니다(2)
1945년 해방 이후부터 1980년대까지 한국사는 국가의 폭력과 독재에 맞서 민주주의를 찾아 나가는 과정이었습니다. 제주4.3사건 희생자 유가족...

1945년 해방 이후부터 1980년대까지 한국사는 국가의 폭력과 독재에 맞서 민주주의를 찾아 나가는 과정이었습니다. 제주4.3사건 희생자 유가족...

교과서에도 보이듯이 6.25 전쟁의 상처는 서로에 대한 적대감을 쌓았고, 독재 정권을 유지하는 수단이 되었습니다. 이런 데도 박근혜 대통령은 6...

한신대학교 대책협의회(총학생회・학생대책위, 교수협의회, 대학원 원우회, 한신대 민주화를 지지하는 동문모임)는 11월 12일 한신대학교에서 기자회...

정부 5개 부처에서 14일에 열리는 민중총궐기 집회에 대해 사실상 '선전포고'에 해당하는 강경대응 방침을 발표했다. 이에 대해 민중총궐기에 참가...

교육부가 외신기자들에게 건넨 고교<한국사> 검정 교과서의 ‘주체사상·한국전쟁 자료’ 3개 항목 가운데 2개가 이전 교육과정에 따라 나...

영덕군민의 민주주의가 이겼다. 한수원과 정부의 투표 반대 활동에도 영덕 군민 11,201명이 핵발전소 유치 찬반 주민투표에 참여했다. 군수가 거...

자주 못 와도 괜찮다고, 노동법 개악 저지를 위한 1만 개의 국민투표 사업에 최선을 다하는 게 자신을 위해주는 일이라고 한다. 그렇더라도 단식 ...

전국에서 63만여 명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보던 시간 5명의 청소년이 ‘우리를 거부하는 교육을 거부한다’며 대학거부선언에 나섰다.

민주노총이 11월11일 서울 정동 프란체스코 교육회관에서 ‘20세기 노동자의 자랑, 21세기 민중의 희망’이라는 제목으로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현대중공업노동조합이 파업 참가 조합원에게 재래시장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현대중공업노조는 10일부터 12일까지 파업 참가 조...

“내일(12일)이 수능이에요. 오늘(11일)은 ‘빼빼로 데이’였어요. (세월호 참사가 없었다면) 아마 딸이 받아온 초코렛을 정리하고, 수능 잘 ...

11일 영덕핵발전소 유치 찬반 주민투표가 첫날 49.2%의 투표율로 순조롭게 마감됐다. 영덕핵발전소 유치찬반 주민투표 관리위원회(주민투표 관리위...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 관계자가 현대차가 ‘블록화’ 추진을 시도해왔다는 구체적인 증거 자료를 확보했다. <울산저널>이 불법파견 법률단...

민주노총과 민중총궐기 투쟁본부는 11일 오전 11시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민중총궐기 5적-노동개악 주범’ 새누리당 규탄 기자회견 및 항의...

환수운동본부는 처음 재벌 사내유보금 환수운동을 제안했던 노동자계급정당 추진위 뿐 아니라 재벌 위주 정책으로 고통받는 노동, 농민, 빈민 단체들까...